
통일부 통일교육원은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과 14.(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나우만 재단은 그간 대북 협력 및 역량개발 프로그램 운영, 북한에 대한 연구, 독일의 통일 경험 공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협력 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통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확산될 수 있도록 평화․통일 교육 관련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교육 프로그램, 세미나, 지식공유 플랫폼 활용, 연구자료 교류 등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통일부 통일교육원은 앞으로도 사회통합에 기여하는 평화·통일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협력의 외연 확대 등 다양한 노력을 지속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재)태백시문화재단, 「2026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
(재)태백시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활성화를 위해 「2026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태백시에 소재한 문화예술인과 동아리, 아마추어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문학, 시각, 공연, 교육, 축제, 생활예술, 네트워크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폭넓게 지원한다.지원금은 분야별로 차등 적용되며, 지역.
태백시, 어르신 보행 안전 위해 LED 안전지팡이 전달
태백시는 지난 9일 화전1(부녀) 경로당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 주관으로 어르신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한 ‘안전지팡이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고령친화도시 지정에 따른 고령자 교통·보행 사고 예방과 일상 속 안전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시 관계자들은 안전 중심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