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이 세계적인 대형 제약 회사인 '존슨앤존슨' 등을 상대로 해킹 공격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2일 북한 해커들이 최소 9개의 의료 기관을 상대로 공격을 시도했으며 9개 기관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을 개발 중인 미국의 '존슨앤존슨'과 '노바백스' 등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특히 가장 많은 공격 목표 대상이 포함된 나라는 한국으로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신풍제약'과 '셀트리온', '보령제약'과 '제넥신' 등 4곳의 제약사가 포함됐다고 전했다.
로이터 통신은 해커들이 사용한 웹 도메인과 서버의 인터넷 기록을 확인한 결과, 미국 당국에 의해 북한 해커의 수법으로 확인된 것과 동일했다고 지적했다.
한편,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신문도 이날 ‘존슨앤존슨’ 등에 대한 북한의 해킹 시도를 보도하며, 다만 이들의 해킹 시도의 성공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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