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O는 '코로나19주간 상황보고서'를 통해 북한에서 코로나19 의심 증상자 수가 일주일 만에 805명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WHO에 따르면 북한의 공식적인 확진자는 여전히 0명이지만, 지난달 29일 기준으로 북한의 의심 증상자 수는 6천173명으로 집계됐다.
북한은 지난 15일 노동당 정치국 확대회의를 통해 국가비상방역체계 보강 문제를 논의했다. 그만큼 코로나19 방역에 신경을 세우고 있다는 의미다.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이날 회의를 주재하며 "초긴장 상태를 계속 견지하며 완벽한 봉쇄장벽을 구축하고 비상방역전을 보다 강도 높이 벌여나갈 (것)"을 주문했다.
(재)태백시문화재단, 「2026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
(재)태백시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활성화를 위해 「2026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태백시에 소재한 문화예술인과 동아리, 아마추어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문학, 시각, 공연, 교육, 축제, 생활예술, 네트워크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폭넓게 지원한다.지원금은 분야별로 차등 적용되며, 지역.
태백시, 어르신 보행 안전 위해 LED 안전지팡이 전달
태백시는 지난 9일 화전1(부녀) 경로당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 주관으로 어르신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한 ‘안전지팡이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고령친화도시 지정에 따른 고령자 교통·보행 사고 예방과 일상 속 안전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시 관계자들은 안전 중심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