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경도 수해복구 현장에 투입된 대원들이 스마트폰으로 위문 문자를 읽고 있다.북한은 최근 관영매체를 통해 스마트폰 사용 관련 소식을 자주 전하고 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7일 함경도 수해복구 현장에 투입된 단원들이 각각 손에 스마트폰을 들고 사용하고 있는 사진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있는 모습 등을 공개했다.
북한사회에서 스마트폰 이용이 보편화하고 있음을 대내외에 과시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문자 메시지 전송과 통화 등과 같은 일반 휴대전화에서도 사용 가능한 기본적인 기능을 제외한 스마트폰의 장점은 바로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나 북한에서 만들어진 애플리케이션은 지금까지 단 한 개도 발표된 적이 없다.
미국의소리 (VOA)에 따르면 김연호 조지 워싱턴대 한국학연구소 부소장은 28일 전화통화에서 북한의 스마트폰과 미국의 스마트폰의 차이를 설명하면서, 기기 자체가 아닌 사용환경에 큰 차이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 부소장은 데이터가 스마트폰 간에 신속하게 그리고 대용량으로 이동해야 하는데 북한에서는 이것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재)태백시문화재단, 「2026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
(재)태백시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활성화를 위해 「2026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태백시에 소재한 문화예술인과 동아리, 아마추어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문학, 시각, 공연, 교육, 축제, 생활예술, 네트워크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폭넓게 지원한다.지원금은 분야별로 차등 적용되며, 지역.
태백시, 어르신 보행 안전 위해 LED 안전지팡이 전달
태백시는 지난 9일 화전1(부녀) 경로당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 주관으로 어르신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한 ‘안전지팡이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고령친화도시 지정에 따른 고령자 교통·보행 사고 예방과 일상 속 안전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시 관계자들은 안전 중심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