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음.북한에서도 휴대전화를 이용한 간편결제 시스템이 등장했다.
대외선전매체인 '메아리'는 21일 "중앙은행과 평양정보기술국 공동연구집단이 손전화기(휴대전화)에 의한 '전성' 전자지불체계를 개발하고 현실에 도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메아리는 "손전화기 전자지불체계는 사용자들이 지능형손전화기(스마트폰)를 이용해 봉사(서비스) 대금 및 각종 사용료 등 모든 대금 지불을 실현하는 새로운 현금 거래체계"라고 설명했다.
다만 근거리무선통신(NFC)이나 바코드 결제 등 어떤 방식을 사용한 것인지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다.
(재)태백시문화재단, 「2026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
(재)태백시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활성화를 위해 「2026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태백시에 소재한 문화예술인과 동아리, 아마추어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문학, 시각, 공연, 교육, 축제, 생활예술, 네트워크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폭넓게 지원한다.지원금은 분야별로 차등 적용되며, 지역.
태백시, 어르신 보행 안전 위해 LED 안전지팡이 전달
태백시는 지난 9일 화전1(부녀) 경로당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 주관으로 어르신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한 ‘안전지팡이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고령친화도시 지정에 따른 고령자 교통·보행 사고 예방과 일상 속 안전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시 관계자들은 안전 중심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