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뉴스캡쳐지난 2018년 11월 로마에서 잠적한 북한의 조성길 이탈리아 주재 대사대리가 지난해 7월 국내로 입국한 사실이 뒤늦게 파악됐다.
국민의 힘 하태경(국회 정보위원회 간사)의원이 전날인 6일 페이스북을 통해 "조 전 대사는 작년 7월 한국에 입국해서 당국이 보호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정보 당국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조 전 대사는 이탈리아어와 프랑스어 등 4개 국어에 능통한 외교관 출신으로 지난 2017년 9월 북한의 6차 핵실험 후 이탈리아 정부가 문정남 당시 주이탈리아 북한대사를 추방하면서 대사직을 대리했다.
조 전 대사대시는 임기 만료를 앞둔 2018년 11월 아내와 함께 잠적했다. 이후 미국 등 서방국가의 보호를 받고 있을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구체적인 행방이 묘연했다.
조 전 대사대리의 한국행을 두고 남북 관계에 큰 파장이 미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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