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의 노동신문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9차 정치국회의를 주재하고 연말까지 '80일전투'를 벌이기로 결정했다"고 6일 보도했다.
신문은 또 "당 창건 75돐(돌)이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는 지금 수도 평양이 10월 명절을 성대히 경축하기 위한 준비 사업으로 부글부글 끓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평양시당위원회에서는 당 창건 75돐을 우리 당 역사에 길이 빛날 전 인민적인 명절로 뜻깊게 경축하기 위한 조직정치 사업을 빈틈없이 짜고 들고 있다"라며 "수도의 모든 구역에서 단계별 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집행해나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5일(전날) 평양 옥류전시관에서는 국가미술전람회 '승리와 영광의 75년'이 열렸다. 해당 전람회에는 만수대창작사, 중앙미술창작사 등에서 창작한 조선화·유화·조각·수예·공예 등 수백 점의 우수한 미술 작품이 출품됐다. 해당 전람회는 11월 3일까지 진행된다.
(재)태백시문화재단, 「2026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
(재)태백시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활성화를 위해 「2026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태백시에 소재한 문화예술인과 동아리, 아마추어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문학, 시각, 공연, 교육, 축제, 생활예술, 네트워크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폭넓게 지원한다.지원금은 분야별로 차등 적용되며, 지역.
태백시, 어르신 보행 안전 위해 LED 안전지팡이 전달
태백시는 지난 9일 화전1(부녀) 경로당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 주관으로 어르신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한 ‘안전지팡이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고령친화도시 지정에 따른 고령자 교통·보행 사고 예방과 일상 속 안전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시 관계자들은 안전 중심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