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유럽연합(EU)이 북한이 사살한 남한 공무원에 대한 사건에 대해 인간의 생명권 침해라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EU 대외관계청 대변인실은 28일 VOA에 보낸 이메일에서, 최근 벌어진 북한 군인의 총격으로 한국 민간인이 사망한 사건에 대해 “아직 사건의 정확한 전모가 드러나지 않았다” 며, “국경을 넘었다는 것이 생명권을 침해할 수 있는 이유가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EU는 이번 사건이 더 큰 긴장으로 확대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인정한다고 밝혔다.
대외관계청 대변인실은 그러면서 2018년 남북 포괄적 군사합의에서 예견된 것처럼 남북 간 통신 채널이 재개되면 긴장를 막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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