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음.파키스탄 북서부에서 10대 소녀 2명이 젊은 남성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된 후 가족의 명예를 더럽혔다는 이른바 '명예살인'으로 살해됐다고 영국 BBC등 외신이 보도했다.
2명의 소녀는 지난 14일 남와지리스탄과 북와지리스탄주 경계에 있는 샴 플레인 가리용이라는 마을에서 가족들이 쏜 총에 맞아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죽음과 관련해 2명의 남성이 17일 체포됐다. 파키스탄의 돈(Dawn)지는 체포된 남성 2명 중 한 명은 숨진 소녀의 아버지이고 다른 1명은 또다른 피해 소녀의 오빠라고 보도했다.
휴먼 라이츠 워치는 명예살인이 자행되는 가장 일반적인 이유는 피해자가 중매결혼을 거부했거나, 성폭행을 당했거나, 혼외 성관계를 가져거나 사실이 아닐지라도 그러한 소문에 휩쓸렸다는 것 등이라고 말했다.
보령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시행… ‘보령형 통합돌봄’ 출발
▲ 설명회 피켓 홍보 사진/사진제공=보령시청 [뉴스21 통신=이준상 ] 보령시가 의료와 요양을 아우르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하며 ‘보령형 통합돌봄’ 시대의 시작을 알렸다. 보령시는 25일 보령문화의전당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지역 맞춤형 돌봄 서비..
천창수 교육감 제안,‘아동학대 사안 교육감 의견 실효성 보장안’ 전원 합의 의결
[뉴스21 통신=최세영 ]천창수 울산광역시 교육감이 26일 부산에서 열린 제107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 공식 제출한 ‘아동학대 사안에 대한 교육감 의견의 실효성 보장’ 안건이 전원 합의로 의결됐다. 이번 안건은 2023년 12월 26일 개정된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아동학대처벌법)’에 따라 시행 중인 ...
울산시 ‘2026년 오케이(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운영 시작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2026년 오케이(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을 오는 3월 28일 중구 유곡동을 시작으로 본격 개시한다고 밝혔다. ‘오케이(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은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원이나 아파트단지 등 주거 밀집지역을 직접 찾아가 .
울산시, 2026년 정기 재산 변동 사항 공개
[뉴스21 통신=최세영 ]정부 및 울산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026년도 정기 재산 변동 사항’을 3월 26일자 대한민국 전자관보 및 시 공보를 통해 공개했다. 재산 등록의무자는「공직자윤리법」제6조에 따라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재산 변동 사항을 다음해 2월 말일까지 신고해야 하며 공직자윤리위원회는「공직자윤리법」제10..
청양군 바르게살기운동청년회·화성면위원회, 화재 피해 가정에 온정의 손길
▲청양군 바르게살기운동청년회(회장 이응두)와 바르게살기운동 화성면위원회(위원장 이해흥) 는 지난 25일, 주택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한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및 폐기물 정리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뉴스21통신DB[뉴스21 통신=이준상 ] 청양군 바르게살기운동청년회와 ...
울산시, 국가예산 확보에 모든 행정역량 집중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3월 26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전략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김두겸 울산시장 주재로 행정부시장, 경제부시장, 실·국·본부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분기 동안 중앙부처를 방문해 협의된 국가예산 확보 추진 상황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