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31일 새벽부터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악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관심_단계"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내일(31일) 새벽부터 강한 북동풍의 영향으로 최대 풍속 8~14m/s의 바람과 함께 울산앞바다 해상에는 1.5~3.5m의 ...
[뉴스21 통신=최세영 ]
사진제공=울산해양경찰서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31일 새벽부터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악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관심_단계"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31일) 새벽부터 강한 북동풍의 영향으로 최대 풍속 8~14m/s의 바람과 함께 울산앞바다 해상에는 1.5~3.5m의 높은 파도가 이는 풍랑특보가 예상된다
풍랑특보가 발효되면 어선 및 낚시어선∙유선 등 다중이용선박은 출항이 통제 되며, 모터보트 등 레저기구를 활용한 수상레저활동이 금지된다
울산해경은 기상특보 발효 전 조업선 및 항행선에 대해 안전해역 이동과 조기 입항.출항통제 등 선제적 안전관리를 이행하고, 더불어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항:포구, 갯바위, 방파제 등 위험구역을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해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울산해경서장은 "기상악화 시에는 해안 저지대나 방파제 등 너울성 파도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 높으므로 안전사고 피해를 최소회 하기 위해서는 국민들 스스로가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위험구열 출입을 자제하는 둥 안전수칙을 준수해달라" 고 당부했다.
*연안사고 안전관리규정에 따라 기상악화.자연재난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반복적 으로 발생할 우려가 있을 경우 "관심", "주의보", "경보" 단계에 따라 위험성을 알리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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