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광진구 제공
광진구는 13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지난 성과를 돌아보며 새해 구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구민과 지역 주요 인사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구립여성합창단 공연, 청렴 다짐 퍼포먼스, 구민 새해소망 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경호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2040 광진 재창조 플랜을 지속 추진하며 ▲지역개발·균형발전 ▲생애주기별 상생복지 ▲민생경제 활성화 ▲문화·교육 확충 ▲안전·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2026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광진구는 지난해 권역별 균형 발전, 주택 만족도 1위 달성, 불법 노점 정비 등 생활 밀착형 사업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구민 중심 행정을 강화했다.
또한 3년 연속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1등급, 대통령상 등 46건의 대외 평가 수상 성과를 공유하며 신뢰받는 행정 운영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