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제천시는 지난 23일 제천여성문화센터 소회의실에서 도시환경 및 공공시설물 등에 대한 여성친화 모니터링 지표를 개발하기 위한 지표개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달 제천의 시민참여단은 역량강화 워크숍으로 경기도 시흥을 방문하여 시흥의 시민참여단이 개발한 모니터링 지표를 활용하여 추진한 노란별 안전마을을 탐방했다.
당시 시흥 방문을 계기로 제천에도 체계적인 여성친화 모니터링을 위한 지표 개발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시는 모니터링 기본 역량강화와 제천시만의 여성친화 모니터링 지표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하여 도시환경 및 공공시설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하여 향후 정책개선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교육을 마련하였다.
이날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전문강사 박상희 컨설턴트를 초빙하여 여성친화 시민참여단 3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1부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역할 ▲성인지 및 CPTED 모니터링 방법 ▲모티터링과 정책환류의 의의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2부에서는 공공시설 및 공원 등 체크리스트를 작성하여 그룹별로 현장 실습을 실시했다.
마지막 3부에서는 여성친화도시 가이드라인과 성인지적 지표를 활용한 현장 모니터링 결과를 토의하고 지역특성을 반영한 지표를 만들었다.
시 관계자는 “여성친화 모니터링 지표개발로 도시환경 및 공공시설물을 개선할 예정이다.”라며,
“이를 통해 시는 범죄를 예방하고 사회적 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여성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월 새롭게 출범한 여성친화 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 및 양성평등 관점을 반영한 다양한 정책 발굴 및 사업추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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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이 2월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마술교실 ▲보테니컬 아트 ▲도자기 빚기 등 총 3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평일에 운영될 예정이었던 마술교실은 참여자의 편의를 고려해 주말 수업으로 변경됐다. 해당 강좌는 설...
철원 평야 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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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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