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조직위원회(조직위)는 경기장 시설물의 효율적 설치와 운영을 위한 합동 파트너 워크숍을 19일 오후 2시 충주종합운동장 조직위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조직위를 비롯한 조직위, 경기장 관리자, 업무대행사 등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그동안 진행된 경기장 시설 준비상황을 공유한 뒤 미비사항 등을 점검하고, 남은 기간 완벽하게 시설을 준비해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하여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또 이들은 경기장 환경장식과 기능실 설치, 경기용 물자 배치는 물론 쾌적한 경기장 관리를 위한 청소운영 계획 등을 공유하고, 전기·기계 분야 등 기술적인 분야에 대해 시설물 관리자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경기장 환경장식 디자인은 선수의 입장에서 경기에 지장을 주지 않은 쾌적한 환경으로 장식하고, 웜업장과 선수대기실 등 기능실은 선수가 가장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동선 등을 고려하여 설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조직위는 2019충주무예마스터십을 국제 표준모델로 만들고자 하는 목표로, 경기장 시설 준비도 주어진 여건 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조직위는 국제 경기대회 기준에 맞는 시설을 마련하기 위해 충주체육관 등 경기장을 최상의 시설로 준비하고 있다.
조직위 이재영 사무총장은 “비록 충주지역 경기장의 시설이 열악하지만, 경기에 지장이 없도록 주어진 여건에서 최대한의 시설을 지원하여 국제 대회로서의 수준을 갖춘 대회로 준비 중”이라며 성공적인 시설 지원의 의지를 다졌다.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월 3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9월 6일까지 충주체육관 등 9개 경기장에서 100개국 4,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으로 국제 무예대회로서의 입지를 굳히는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대회는 충청북도와 충주시가 공동 개최하고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GAISF), 문화체육관광부, 외교부, 대한체육회 등이 후원한다.
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 “2월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신청하세요!”
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이 2월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마술교실 ▲보테니컬 아트 ▲도자기 빚기 등 총 3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평일에 운영될 예정이었던 마술교실은 참여자의 편의를 고려해 주말 수업으로 변경됐다. 해당 강좌는 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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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