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충주시가 청소년이 앞장서는 청소행정으로 청정한 지역사회 건설과 시민의식 개선에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시는 지난 4월부터 쓰레기 분리수거 및 도심거리 청소활동을 통해 보람 있고 뜻깊은 시간을 간직할 수 있는 ‘청소년 청소 골목대장’을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 청소 골목대장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난 3개월 동안 주말 시간을 활용해 연수동 중심 상가와 현대타운 거리 등 인구가 밀집한 곳을 중점적으로 다니며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시는 학생들이 골목대장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에 대한 안타까움과 책임을 느끼는 한편, 거리가 깨끗하게 변하는 것에 대한 보람도 느끼며 알찬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에 꾸준하게 참여한 충주 중앙중학교 문준형 학생은 “무심결에 버려지고 있는 담배꽁초와 1회용품 등 쓰레기 불법투기로 인한 미관손상, 환경오염, 악취발생 등이 발생해 안타까웠다”며, “앞으로 골목대장 활동이 아니더라도 주변 환경을 가꾸고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데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유병남 자원순환과장은 “아직도 일상생활에서의 습관적인 쓰레기 무단투기가 환경오염에 큰 악영향을 끼친다는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분들이 많다”며 “청소년 골목대장 활동을 통해 환경을 사랑할 줄 아는 성숙된 의식이 널리 전파되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청소년 골목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봉사활동에 대한 참여시간을 자원봉사 실적으로 반영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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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이 2월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마술교실 ▲보테니컬 아트 ▲도자기 빚기 등 총 3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평일에 운영될 예정이었던 마술교실은 참여자의 편의를 고려해 주말 수업으로 변경됐다. 해당 강좌는 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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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