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3일 북한에서는 대집단체조 '인민의 나라'가 5.1일 경기장에서 개막했다.
관람석에는 평야주민들과 감부들 그리고 외국인들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공연이 끝난후 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창조 성원들을 불러 작품의 내양과을 형식을 지적하고 그릇된 창작 창조기풍 무책임한 일뽄새에 대하여 심각히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사회주의 문화건설에서 문화예술부분의 창작가 예술인들이 맞고 있는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면서 우리당의 혁명적인 문예정책을 정확히 집행관철해 나가는데 대해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들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김여정이 관람석으로 들어오고 있다.

▶문책설 돌던 북한 김영철이 김정은위원장과 나란히 관람석에 서 있다.

▶인민의 나라를 관람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들
태백시, 설 명절 맞아 ‘청렴주의보’ 발령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4일부터 2월 23일까지 20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공직기강 확립에 나선다고 밝혔다.‘청렴주의보’는 명절과 연말연시 등 부패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청렴 저해 요인을 사전에 안내하고, 행동강령 위반을 예방하기 위한 공직사회 ..
원강수 원주시장, 설 명절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원강수 원주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3일 지정면 장애인 생활시설 한울타리를 위문했다.이번 위문은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원강수 시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 후원금을 통해 마련된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들을 .
도시계획도로 조기발주로 지역 건설업 활성화 견인
서귀포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계획도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지방채 388억 원을 확보하는 등 재원 기반을 마련하고, 공사 조기 착공과 예산의 신속 집행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설경기 회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서귀포시는 도시계획도로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지방채 포함 총 559억 원을 확보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