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서울시 최초 5년 연속 일자리대상 수상]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고용노동부 주최 『2019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서울시 최초로 5년 연속 일자리대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해냈다.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최우수상 3회, 우수상 2회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 것이다.
2012년 고용노동부 평가가 시작된 이래 서울시 자치구 중 연속 5년 수상 및 최우수상 최다 수상은 성동구가 유일하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민선 6기 4년 동안은 물론, 민선 7기 첫 1주년에도 일자리대상을 수상해 일자리 구청장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특히 올해는 민선 7기 출범 이후 지역별 일자리 성과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크게 고조되어 있어 성동구의 연속 수상이 어느 때보다 구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으로 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자치단체의 일자리 창출 노력 및 성과를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개최되는 고용노동부 주관의 일자리 평가제이다.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가 모두 참여하여 지역일자리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우리나라 대표적 지역일자리 한마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성동구는 ▲지역의 변화와 요구가 정부정책을 이끌어낸 선도적 모델, 성수동 소셜벤처밸리 ▲삶터와 쉼터 그리고 일터가 공존하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성동 만들기 ▲상생과 공존으로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가를 지키는 젠트리피케이션 방지정책 ▲성동 어르신, 제2의 삶을 찾아드리는 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 등의 혁신적인 지역 특화 일자리 사업들이 타 자치단체와는 차별화된 우수한 정책으로 인정받았다.
이밖에도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한 수제화 및 의류패션․봉제 특화사업, 장안평 중고자동차시장 재도약 사업, 전통시장 혁신 및 경쟁력 강화 사업, 스마트포용도시 추진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자리창출 사업, 일자리 질 개선 사업,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도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일자리 창출 노력이 돋보이는 2018년 일자리 종합대책 추진을 통해 성동구는 일자리 7,285개를 만들어 내어 목표 7,100개 대비 102.6% 초과 달성하였으며, 고용보험 가입자 수도 174,390명으로 전년 대비 10.2% 증가했다.
구는 민선 7기 일자리대책 종합 대책을 기반으로 2019년에도 일자리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여 ‘구민이 행복한 성동형 일자리 7,300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메이커스페이스를 활용한 청년 창업지원 허브 구축 ▲소셜벤처 기업들과의 협업체계 확립 ▲현장중심의 대상별 맞춤형 취업지원 ▲지역고용 거버넌스 구축 및 협력 ▲고용문화 개선 노력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 노력 등을 통해 상생․혁신하는 일자리로 든든한 일자리 포용도시 성동 실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본격적으로 민선 7기의 첫 발을 내딛는 2019년에 5년 연속으로 일자리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러한 수상 결과는 우리구 일자리 창출 사업에 대한 다각적이고 혁신적인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면서 “일하고 싶은 구민이면 누구나 양질의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차질없이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여 활기찬 일자리 중심 도시 성동구를 만들어 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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