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경찰서 보안계 경위 김 수정
인천/김 민정기자(일간. 방송. 통신)
6월은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호국보훈의 달이다.
최근 교육부 통일부가 발표한 청소년 통일교육 실태조사 결과. 10명중 6명이
통일이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북한을 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협력해야 한다 는 인식
결과가 나왔다. 북한에 대한 이미지로 전쟁.군사 또는 독재가 생각난다는 응답이
56.4% 전년도 보다 17.4% 감소했으며 대신 한민족 통일 을 뽑은 응답은 13.7%였으며
통일이 필요한 이유는 전쟁위협 등 불안감 해소 (24.6%) 한민족 이기 때문에 (21.6%)
국력강화(21.2%) 순으로 꼽았다.
학교에서 통일교육을 받았다는 응답은 79.9%로 교육후 통일 관심도가 높아 졌다는
결과를 볼때. 안보교육의 중요성을 알수 있다.
청소년들이 몸소 느낄 수 있는 체험할동 프로그램과 통일교육 시간확대 및 해당
관련기관의 협조 체제 시스템 구축과 해결방안 노력이 시급한 시점이다.
호국보훈의달 6월 25일 한국전쟁 2002년 6.29일 제 2연평해전을 기억하자.
지금의 중.고등학생 나이였던 어린 학도병과 치열한 교전을 벌이며 목숨을 바친
젊은 국군장병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현존할 수 있음을 기억해야한다.
국가안보가 흔들린다면.모든것이 무용지물일 것이다.
이 나라를 이끌고 나갈 소중한 청소년들이 건전한 안보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
전체가 방안을 강구하고 공감대를 조성하는 등 다함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로컬푸드 생산자 및 관계자 등 한자리에 -충청북도남부출장소는 26일(목) 영동와인터널 이벤트홀에서 ‘2026년 남부권 농업발전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보은․옥천․영동 남부3군 로컬푸드 생산자와...
청남대, 모노레일 시대 활짝! 제1전망대까지 새로운 길 열려
충청북도의 관광명소 청남대가 모노레일을 본격 운영한다.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강혜경)는 26일(목) 청남대 옛 장비창고에 조성된 모노레일 승하차장에서 모노레일 개통식을 갖고 다음 날인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시범운영을 거친 뒤 오는 4월 7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아울러, 시범운영 기간 청남대 방문객에게 선.
인천시,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 확대… 기업 최대 420만 원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제조업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장시간·경직된 근로 환경을 개선하고 일·생활 균형 확산을 위해 ‘2026년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기존 사업을 개편한 것으로, 올해부터는 뿌리기업 중심이었던 지원 대상을 50인 미만 제조업까지 확대하고, ..
인천시, 통합돌봄 본사업 본격 시행“살던 곳에서 돌봄 받는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본사업 시행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역 중심 돌봄체계로의 전환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