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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라이프, 여진구·이세영·김상경 주연 화제의 드라마 ‘왕이 된 남자 포토에세이’ 출간
  • 뉴스21통신 박성원
  • 등록 2019-04-10 12: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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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로는 헤매시더라도, 에움길로 더디 오셔도, 언젠가는 제게 오실 줄 알았습니다”
  • 왕이 된 광대와 그 광대를 사랑하게 된 왕후 그리고 새로운 세상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이들
  • 누군가는 가짜라 하지만 그들에게만은 진짜인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 왕이 된 남자 포토에세이 표지


북라이프가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왕이 된 남자>의 포토에세이를 출간했다. 

흥행이 입증된 탄탄한 스토리와 여진구(임금 이헌, 광대 하선 역), 이세영(중전 유소운 역), 김상경(이규 역), 정혜영(운심 역), 장광(조내관 역), 권해효(신치수 역), 장영남(대비 역)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포진한 라인업으로 제작 단계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여기에 MBC 드라마 <돈꽃>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희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주목도는 더욱 높아졌다. 

그 기대를 증명하듯 1월 7일 방영된 첫 화는 역대 tvN 월화 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짧은 호흡의 영화에서 16부작 미니시리즈로 변모하면서 캐릭터와 에피소드가 풍성해졌고, 폭군 이헌과 광대 하선을 오가는 여진구의 뛰어난 연기가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도승지 이규 역의 김상경이 보여주는 명불허전 명연기와 조내관, 무영 등 ‘궁궐소년단’의 명케미가 더해져 영화와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임금 하선과 중전 소운의 로맨스가 원작보다 섬세해졌고, 여진구·이세영의 ‘비글 케미’에 연일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이번 포토에세이에는 이헌·소운, 하선·소운의 아름답고도 애절한 2색 로맨스와 가짜 임금이었던 광대 하선이 피 튀기는 정쟁 속에서 진짜 성군이 되기까지의 주요 스토리를 담았다. 영상미 넘치는 드라마의 명장면부터 명대사, 미공개 현장 스틸컷까지 만나볼 수 있어 종영 후에도 감동과 여운을 즐기기에 충분하다. 

먼저 드라마 팬은 물론 드라마를 보지 않은 사람이라도 책을 즐길 수 있도록 시놉시스, 등장인물 소개, 16화 주요 스토리를 1막과 2막에 나누어 담았다. ‘1막 광대, 왕 놀음하다’에서는 이규와의 만남으로 얼떨결에 궁에 들어가 임금 노릇을 시작한 하선의 좌충우돌 궁궐 생활과 진짜 임금 이헌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1화부터 8화까지의 명장면과 명대사를 만나볼 수 있다. 

‘2막 광대, 진짜 왕이 되다’에서는 하선과 소운의 애절한 사랑과 하선의 정체를 둘러싼 위기 등 9화부터 16화까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마지막으로 뒷이야기에서는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한 여진구와 직진 소운 이세영, ‘명장면 맛집’의 끝판왕 이규 김상경 등 주연배우의 매력을 비롯해 하선·달래, 하선·소운 등 <왕이 된 남자>를 빛낸 국보급 케미들을 모아볼 수 있으며 그동안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 현장 스틸컷 또한 확인할 수 있다. 

덧붙이는 글

자료출처=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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