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오비는 16일 진행될 후오비 프라임 2기에 뉴턴 프로젝트를 소개한다(사진제공=뉴스와이어)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가 16일 진행될 후오비 프라임(Huobi Prime) 2기 프로젝트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16일 오후 9시(한국 기준) 후오비 프라임에서 소개될 프로젝트는 ‘뉴턴 프로젝트(Newton Project, NEW)’로 커뮤니티 경제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
뉴턴 프로젝트는 커뮤니티 내부 협업 경제에 기여하는 모든 사람이 직접적 이익을 얻어야 한다는 비전 아래 비영리 재단의 지원으로 운영된다. 특히 커뮤니티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거버넌스, 협업 및 동기 부여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뉴턴 프로젝트는 퍼블릭 체인인 ‘뉴 체인(New Chain)’을 포함한 분산 스토리지 서비스 ‘뉴 넷(New Net)’ 및 체인 상의 ‘뉴 아이오티(New IOT)’ 등 다양한 인프라 기술을 포함한 새로운 기술 메커니즘을 보유한다. 또한 디지털 신분 및 신용, 공급체인, 디지털 영업, 거래 및 지불, 자율 금융을 비롯해 블록체인과 전자상거래를 결합한 ‘뉴 몰(New Mall)’을 출시하기도 했다.
뉴턴 프로젝트는 현재 89개국에서 17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32개 텔레그램 그룹을 구축해 전 세계적인 커뮤니티 채널을 운영 중이다.
후오비 프라임 2기에서 거래될 암호화폐 뉴턴(NEW) 거래 총량은 발행 총량의 2%인 20억 NEW이다. 라운드별로 1라운드 4억 NEW, 2라운드 6억 NEW, 3라운드 10억 NEW가 거래될 예정이다.
이번에는 후오비 프라임 1기와 같이 투자자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단계별 시장 상한가 정책’을 적용한다. 1라운드 0.001667달러, 2라운드 0.002달러, 3라운드 0.0024달러의 가격으로 각각 책정되며, 후오비 토큰(HT)으로만 구매 가능하다.
후오비 프라임 2기는 많은 참여자로 인해 매수 성공률이 낮았던 1기 상황을 고려해 참여 조건도 강화됐다. 참여 희망자는 거래 개시 30일 전인 3월 17일부터 4월 16일까지 일평균 500 HT 이상을 보유해야 한다. 또한 HT의 평균 보유 수량이 많을수록 거래 체결 한도 역시 차등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상세 내용은 후오비 글로벌 홈페이지 ‘나의 HT 보유 현황 조회하기’ 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오세경 후오비 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실 실장은 “후오비 프라임 1기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16일에 진행될 후오비 프라임 2기 역시 기대가 크다”며 “1기 규정을 바탕으로 세부 규정이 조정된 만큼 참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3월 26일 진행된 후오비 프라임의 첫 프로젝트인 TOP 네트워크(TOP)는 1라운드 물량 3억 TOP가 7초 만에 완판되며 시장의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후오비 코리아 개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후오비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2018년 3월 30일 정식으로 오픈했다.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그룹의 전문성과 보안성을 바탕으로 국내 현지화를 위해 설립된 거래소로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자산 거래 외에도 블록체인 연구소, 포털 사업, 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수익 모델을 발굴할 수 있도록 사업 영역 확장을 계획 중이며,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허브의 역할을 다하고자 다양한 기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디지털 자산의 금융 허브 후오비 그룹은 전 세계 3대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을 운영 중이며, 한국을 포함해 싱가포르, 미국, 일본, 홍콩, 중국, 호주, 영국, 브라질, 캐나다,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법인을 설립해 암호화폐 거래소를 운영 중이다. 비트코인(BTC)을 비롯해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캐시(BCH), 리플(XRP), 라이트코인(LTC), 이오스(EOS), 대시(DASH), 후오비 토큰(HT), 트론(TRX), 뮤지카(MZK), 엠블(MVL) 등 150여 가지의 다양한 알트코인 거래가 가능하며, 특히 2013년 거래소 오픈 후 지금까지 무사고 보안 대응체계와 투자자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자료출처=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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