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기념품 홍보관(사진제공=부산광역시)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선물사기 좋은 부산 축제’를 통한 부산 관광기념품 신규 상품 개발과 홍보를 위하여 오는 4월 14일까지 대저생태공원에서 개최하는 제8회 부산낙동강 유채꽃 축제에 ‘부산관광기념품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국 최대 규모의 유채꽃 단지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서부산 대표 축제인 낙동강 유채꽃 축제에 올해 처음으로 부산관광기념품 홍보관을 통해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살거리를 제공하고, 부산소재 관광기념품업체의 판로 지원의 기회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유채꽃 축제의 주제에 맞는 신규 관광기념품 개발을 목표로 모집·심사를 거쳐 선정된 11개 업체는 부산관광기념품 홍보관 운영을 통해 ▲유채꽃 소재의 방향제, 향초, 향수, 천연비누 ▲유채꽃 디자인의 에코백, 스카프, 머그컵, 노트, 엽서, 티셔츠 ▲부산 시조 갈매기, 시어 고등어, 시화 동백꽃, 부산사투리, 부산 타워 등 인기 관광기념품 총 600여 점을 전시 판매한다.
지난 주말동안 진행된 유채꽃과 딱! 어울리는 기념품 선정 이벤트에서는 총 530명의 관람객이 참가하여 큰 호응을 얻은 것처럼 이번 행사기간 동안 ▲유채꽃가방 만들기 ▲우드 아트 만들기 ▲부산엽서카드 꾸미기 ▲흑백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이벤트 행사도 함께 진행돼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유채꽃 관광기념품 홍보관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축제를 추억하고 기억할 수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가족단위 관람객 및 유치원·어린이집 원아들도 참여 가능한 나만의 기념품 제작 체험행사도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전했다.
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 간담회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4일 구청장실에서 최근 새롭게 구성된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올해 축제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 임원진 간담회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4일 구청장실에서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울산쇠부리소리보존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북구 화봉꿈마루길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효문동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 에어컨 청소 지원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화봉꿈마루길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4일 효문동 지역 저소득 독거노인 10가구를 찾아 에어컨 청소 지원과 함께 효율적인 냉방기 사용법을안내했다.
북구 농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선의 국밥' 착한가게 현판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농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매월 정기 후원에 동참하기로 한 호계동 '조선의 국밥'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북구 한부모가정어머니후원회, 한부모가정에 떡국떡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한부모가정어머니후원회는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한부모가정 200세대에 떡국떡을 전달했다.
모트라스(주), 북구 염포동에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기부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모트라스(주)는 4일 북구 염포동 행정복지센터에 설 명절 맞이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박천동 북구청장, 동대산 동악정 정비공사 현장점검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3일 주민들과 함께 동대산 정상 동악정 일원 데크 설치 공사 완료 현장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