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스24 4월 1주 종합 베스트셀러 (사진제공 뉴스와이어)예스24 4월 1주 종합 베스트셀러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예스24 4월 1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는 초·중등 학부모를 위한 독서교육 지침서 <공부머리 독서법>이 한 계단 오르며 1위를 재탈환했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인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14년 동안 직접 쓴 칼럼을 엮어낸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은 한 계단 내린 2위를 차지했고, 습관으로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노하우를 제시하는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은 한 계단 올라 3위다. 일본에서 가장 주목 받는 전략 컨설턴트가 전하는 50가지 철학적 사고법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가 한 계단 내려가 4위에 머물렀고, 세계 곳곳을 돌며 역사 문화를 배우는 체험 학습만화
에세이와 시가 다시 베스트셀러 순위권을 포진했다. 나 자신을 잃어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메시지를 담은 혜민 스님의 에세이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이 8위를 차지했고, 소설가 김훈의 신작 산문집 <연필로 쓰기>가 새롭게 순위에 모습을 드러내며 11위를 기록했다. 진짜 나로 살기 위한 김수현 작가의 뜨거운 조언들을 담은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여섯 계단 내려가 18위에 안착했다. 또한 TV 드라마에 등장한 나태주 시인의 시가 인기다.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 등장 후 순위 역주행을 시작한 <꽃을 보듯 너를 본다>는 한 계단 내려가 14위에 머물렀고,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등장한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가 열세 계단 가파르게 내려간 19위다.
어린이를 위한 학습만화가 꾸준히 인기다. 프랑스 혁명을 배경으로 첫 번째 시리즈를 시작한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가 두 계단 오른 7위를 차지했고,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담아낸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9>는 두 계단 내려가 9위에 안착했다.
이 밖에도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가 앞으로의 한국 상황을 전망한 <앞으로 5년 한국의 미래 시나리오>가 새롭게 순위에 얼굴을 내밀며 6위를 기록했고, 지식공유 강연회 ‘TED’의 대화 분야 최고 조회수를 기록한 베테랑 방송인 셀레스트 헤들리의 <말센스>가 두 계단 내린 10위에 자리했다.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2019년 상반기 극장판 애니메이션 개봉을 앞둔 유명 일본 만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21>과 GSAT을 단기간 최종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신 경향만을 수록한 <2019 해커스 GSAT 삼성직무적성검사 실전모의고사>가 새롭게 순위에 오르며 각각 12위, 13위를 차지했다. 대한민국 부동산계의 여성 전문가가 청약에 대해 풀어낸 <대한민국 청약지도>가 전주와 동일하게 15위를 유지했고, 일본 추리소설의 대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 휴먼 미스터리 소설 <인어가 잠든 집>은 다섯 계단 내려간 16위다. 사실에 충실한 명확한 데이터와 통계로 팩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팩트풀니스>가 새롭게 순위에 올라 17위에 자리했고, 前 하버드대 심리학과 교수 조던 피턴슨의 신간 인문서 <12가지 인생의 법칙>가 다시 순위권에 모습을 드러내며 20위에 안착했다.
전자책 순위에서는 사회심리학의 거장 데이비드 데스테노가 밝힌 신뢰의 숨겨진 작동 방식을 담은 <신뢰의 법칙>과 주지스님이 된 엄마와 스님이 된 딸이 전하는 산사 일기 <다음 생엔 엄마의 엄마로 태어날게>가 두 계단씩 오르며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교직원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민선영)가 울주군 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마음공감’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집단상담은 보육교직원의 정서적 안정과 조직 내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집 원장, 중간관리자, 동일 반 담당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사전 TCI 기질·성격 검..
울주군, 만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주군보건소가 만 65세(1961년생)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PPSV23)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폐렴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 등 미생물 감염으로 발생하는 폐의 염증이다. 기침, 화농성 가래, 호흡 곤란 등 증상을 유발하며, 폐렴균이 혈액이나 뇌수막에 침투하면 합병증이 발생한다. 특히 노년층의 경우 합병증으..
울주군, 신재생에너지설비 200개소 보급 추진
울산 울주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2026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을 통해 지역 내 200개소에 신재생에너지설비 보급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은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신재생에너지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일반주택용 3kw 태양광 설비의 경우 일조량에 따라 ...
교육활동 보호 단계별 지원 강화 …변호사 현장 동행 신설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부터 회복 지원까지 단계별 운영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4일 교권보호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2026년 교육활동 보호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울산교육청은 교육활동...
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울산시,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 뿌리 뽑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공직사회 내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이 사라질 전망이다. 울산시는 하급 직원들에게 유·무형의 부담을 준 불합리한 문화를 개선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고강도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시대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 여전히 잔존하는 ‘...
정읍시, 보존 부적합 공유재산 선제적 매각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활용 가치가 낮거나 보존이 부적합한 공유재산을 선제적으로 정리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 재정을 확충하기 위한 '2026년 공유재산 매각 계획'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핵심은 활용도가 낮은 소규모 자투리 토지와 장기간 방치된 유휴 건물 정리하는 데 있다. 시는 올 한 해 동안 총 100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