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통일부)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25일 서울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독일실향민연합회 대표단과의 간담회에 참석했다.
조명균 장관은 작년 이산가족 해결 성과와 관련하여 "지난해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가 한 차례 열렸지만, 이산가족들의 기대에는 크게 못 미치는 것이었다"며, "다행히 지난해부터 남북관계가 복원돼 정부는 실향민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조명균 장관은 "한반도가 분단된 지 70년이 넘었지만, 아직 이산가족 간 생사 확인과 서신 교환이 실현되지 못하고 있다"며, "올해 이산가족 문제의 획기적 진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이산가족 문제 해결 의지를 밝혔다.
한편, 오늘 간담회는 조명균 장관을 비롯하여 방한한 베른트 파브리티하우스 독일연방정부 특무장관 등 독일실향민연합회 대표단 4명과 박성재 이북5도위원장, 김한극 이북도민회 연합회장 등 실향민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태백시, 설 명절 맞아 ‘청렴주의보’ 발령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4일부터 2월 23일까지 20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공직기강 확립에 나선다고 밝혔다.‘청렴주의보’는 명절과 연말연시 등 부패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청렴 저해 요인을 사전에 안내하고, 행동강령 위반을 예방하기 위한 공직사회 ..
원강수 원주시장, 설 명절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원강수 원주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3일 지정면 장애인 생활시설 한울타리를 위문했다.이번 위문은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원강수 시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 후원금을 통해 마련된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들을 .
도시계획도로 조기발주로 지역 건설업 활성화 견인
서귀포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계획도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지방채 388억 원을 확보하는 등 재원 기반을 마련하고, 공사 조기 착공과 예산의 신속 집행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설경기 회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서귀포시는 도시계획도로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지방채 포함 총 559억 원을 확보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