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는 최근 부산을 배경으로 방영된 인기 예능 ‘알쓸신잡 3’,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 핀란드편’에서 소개된 부산의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방영된 두 개의 프로그램에서는 ▲장기려박사기념관 ▲보수동책방골목, 부평깡통시장&국제시장 ▲임시수도기념관, 아미동비석문화마을, 송도해상케이블카 ▲감천문화마을, 부산현대미술관 ▲깡깡이예술마을, 흰여울문화마을, 영도대교 ▲동래읍성 ▲해운대해수욕장, 달맞이고개, 동백섬, 마린시티 ▲광안대교, 광안리해수욕장, 빵천동 ▲이기대갈맷길해안산책로 등 부산의 여러 핫 플레이스가 소개되었다.
시는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부산의 주요 관광지에 대하여 부산시 관광홍보물 내 특별 섹션을 마련하여 해당 관광지 및 코스를 소개하고, 부산문화관광 및 부산관광공사 홈페이지를 활용하여 배너 게재 등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시에서 운영하는 뉴미디어 서포터즈단인 ‘톡톡부산밴드’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에 소개된 주요 코스를 활용한 팸 투어를 실시하고, 시 및 부산관광공사가 운영하는 SNS 및 블로그 등에도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은 산, 강, 온천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 경관과 더불어 대도시의 활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여행 도시이다.”라면서, “낭만이 넘치는 관광도시 부산의 매력 발산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 증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 울주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가 3일 울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최고액인 2천만원을 전달하면서 4년째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에이치앤티는 울주군에 소재한 기업체로 영상 감시, 재난 예·경보, 전광판 시스템을 설치 및 유지보수업을 하고 있다. 2023년부터 울주군 저소득층 의료비·주거비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지난..
울주군,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 운영
울산 울주군이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울주군이 2016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찾아가는 안전교실은 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 습관 정착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 발생 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 학생,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다문화...
울산 남구보건소, B형 독감 유행에 따른 예방접종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보건소(보건소장 유태욱)는 최근 감소 추세를 보이던 인플루엔자(독감)가 B형 인플루엔자의 검출률 증가로 다시 유행 조짐을 보임에 따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함께 아직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고위험군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울산 남구는 지정의료기관 144곳에서 인플루엔자 예방...
「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제9차 회의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위원장 공진혁)는 3일, 제261회 임시회 회기중 제9차 원전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도 울산광역시 원전 안전 및 원전산업 육성에 관한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울산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형 방사능재난 주민보호시스템 운영 △환경...
울산시, 2027년도 국가예산 4조 원 시대 본격 시동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국가예산 4조 원 시대를 목표로 2월 3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전략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경제부시장, 실·국·본부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내년도 국비 확보 전략과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할 예정...
담양군, 2월 정례조회 개최... 설 명절 대비와 행정통합 대응 강조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지난 2일 군청 면앙정실에서 공직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례조회를 열고, 주요 군정 현안에 대한 집중 점검과 함께 본격적인 시책 추진을 다짐했다.정철원 군수는 이 자리에서 새해 초부터 군정 추진에 매진해 온 공직자들을 격려하며, “2월은 연초 계획이 현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로...
담양군, 설맞이 2월 담양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한시적 상향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설 명절 이후 위축될 수 있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들의 매출 회복을 돕기 위해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군은 오는 2월 28일까지 한 달간 ‘담양사랑상품권’의 개인별 구매 한도를 기존보다 두 배 늘려 한시적으로 상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