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통일부는 3·1운동 100주년 남북공동행사 개최와 관련해 북한이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20일 정례브리핑에서 3.1절이 열흘도 남지 않았는데 남북이 공동으로 기념하는 것에 북한이 진전된 입장을 보였느냐는 기자 질문에 "북측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9월 남북 평양선언에서 3·1절 100주년을 남북이 공동으로 기념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우리 정부는 행사 프로그램을 제시했지만 아직까지 북한이 구체적인 답변을 주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백시, 설 명절 맞아 ‘청렴주의보’ 발령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4일부터 2월 23일까지 20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공직기강 확립에 나선다고 밝혔다.‘청렴주의보’는 명절과 연말연시 등 부패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청렴 저해 요인을 사전에 안내하고, 행동강령 위반을 예방하기 위한 공직사회 ..
원강수 원주시장, 설 명절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원강수 원주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3일 지정면 장애인 생활시설 한울타리를 위문했다.이번 위문은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원강수 시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 후원금을 통해 마련된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들을 .
도시계획도로 조기발주로 지역 건설업 활성화 견인
서귀포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계획도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지방채 388억 원을 확보하는 등 재원 기반을 마련하고, 공사 조기 착공과 예산의 신속 집행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설경기 회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서귀포시는 도시계획도로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지방채 포함 총 559억 원을 확보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