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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립청소년 합창단 및 교향악단 신규단원 모집
  • 박영숙
  • 등록 2019-02-14 11: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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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까지 구립청소년합창단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 부문 모집
  • 20일까지 구립청소년교향악단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타악기 부문 모집
  • 정기 및 수시 연주회 참여와 공연에 따른 봉사활동 시간 인정


▲ 2019 합창단 정기공연(사진=노원구청)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구립청소년합창단과 구립청소년교향악단에서 활동할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립청소년합창단은 13일까지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대상은 노원구에 거주하는 2019학년도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다. 모집 분야는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 등이다. 


실기 심사는 자유곡 1곡을 외워 부르기로 평가한다. 또 악보를 신청자에게 나눠줘 리듬치기와 다장조 계명창(음계의 각 음을 각각 다른 음절로 부르는 창법)도 심사에 반영한다. 심사는 16일 오전 10시 노원문화예술회관 2층 다목적룸에서 진행된다. 


구립청소년교향악단은 20일까지 노원구에 거주하는 2019학년도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생을 대상으로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타악기(타건반 및 색소폰 제외) 등이다.


실기 심사는 23일 오후 3시 노원문화예술회관 3층 교향악단 연습실에서 진행된다. 심사는 콘체르토와 소나타 등 독주곡(무반주) 연주 실력을 평가한다.


모집인원은 각 00명이며 접수는 구 홈페이지(www.nowon.kr)를 통해 가능하다. 


합격자는 18일(청소년합창단)과 25일(청소년교향악단)에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립단원으로 선발되면 정기 공연과 수시 공연에 참여하게 되며 공연에 따른 봉사활동 확인서도 발급받을 수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구립청소년합창단과 교향악단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등 청소년들의 문화욕구 충족은 물론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지역 내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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