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우유 정규 2집 사랑, 나의 친구 앨범커버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자신만의 색채로 표현해내는 독보적인 아티스트 권우유(KwonMilk)가 오랜 기간 만든 사랑 노래들로 채워진 정규 2집 [사랑, 나의 친구]를 발매했다.
권우유 정규 2집 [사랑, 나의 친구]는 오랜 시간 만든 사랑 노래들로 채워진 음반이며, 사랑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10곡의 창작곡이 수록되었다.
싱어송라이터 권우유는 2010년 자신의 정규 1집 ‘위대한 항해’ 발매를 시작으로 각종 페스티벌과 크고 작은 국내외 공연 및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다채로운 활동을 하며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받아왔다.
2019년 1월 31일 권우유는 자신의 정규 2집을 발표한다. 이 앨범의 타이틀곡인 ‘사랑, 나의 친구’는 수록된 10곡의 노래들 중 가장 마지막에 기적처럼 순식간에 만들어진 노래이다. 전자 베이스와 신디사이저의 소리들을 사랑의 대화처럼 표현했으며 어쿠스틱 피아노와 기타가 전자 소리들과 어우러지면서 현대적이면서 동시에 따뜻한 아날로그의 느낌을 살렸다.
또 다른 타이틀곡인 ‘포도나무’는 이 시대의 아픔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심장 박동 소리를 드럼으로 표현한 것이 인상적이다.
권우유 정규 2집 [사랑, 나의 친구]의 노래들은 크레용처럼 다채로우면서도 순수하다. 동시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은 사랑 노래이자 일상에서 만나는 희망의 노래이다. 내면의 진솔한 울림을 노래로 만드는 탁월한 능력을 지닌 뮤지션 권우유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가 된다.
익산 '밀새싹힐링팜', 국가 인증 우수 치유농업시설로
농업을 통해 심신을 회복하는 '치유농업'이 시대적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익산시가 이 분야의 국가적 표준을 제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익산시는 왕궁면에 위치한 '밀새싹힐링팜(왕궁굿파머스)'이 농촌진흥청 주관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에서 익산시 제1호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우수 치유농업시설 ...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교직원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민선영)가 울주군 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마음공감’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집단상담은 보육교직원의 정서적 안정과 조직 내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집 원장, 중간관리자, 동일 반 담당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사전 TCI 기질·성격 검..
울주군, 만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주군보건소가 만 65세(1961년생)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PPSV23)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폐렴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 등 미생물 감염으로 발생하는 폐의 염증이다. 기침, 화농성 가래, 호흡 곤란 등 증상을 유발하며, 폐렴균이 혈액이나 뇌수막에 침투하면 합병증이 발생한다. 특히 노년층의 경우 합병증으..
울주군, 신재생에너지설비 200개소 보급 추진
울산 울주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2026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을 통해 지역 내 200개소에 신재생에너지설비 보급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은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신재생에너지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일반주택용 3kw 태양광 설비의 경우 일조량에 따라 ...
교육활동 보호 단계별 지원 강화 …변호사 현장 동행 신설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부터 회복 지원까지 단계별 운영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4일 교권보호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2026년 교육활동 보호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울산교육청은 교육활동...
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울산시,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 뿌리 뽑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공직사회 내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이 사라질 전망이다. 울산시는 하급 직원들에게 유·무형의 부담을 준 불합리한 문화를 개선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고강도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시대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 여전히 잔존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