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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엔젤, 2020 도쿄올림픽 원정응원단 모집
  • 김태구
  • 등록 2019-02-01 10: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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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W-POP FESTIVAL 인 자라섬’ 5월 3일부터 5일까지 개최


▲ 레드엔젤 홍보대사 김보성



레드엔젤이 대한민국 올림픽응원단인 레드엔젤이 2020 도쿄올림픽을 약 1년 앞두고 1004명의 올림픽 원정응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격조건은 ‘의리와 정의’가 있어야 하며 대한민국을 응원해야 할 특별한 이유가 있는 청년이라면 선발에서 우대한다. 선발된 원정응원단의 기본경비와 응원단복은 모두 레드엔젤 청년응원단 본부에서 제공한다. 


레드엔젤 응원본부는 세상에 모든 청년들은 힘들지만 응원을 받는 자리가 아니라 응원하는 자리에서 응원이 기쁨이 되고 나눔이 되면 모든 청년들은 다시 비전을 품고 세상으로 날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레드엔젤은 2014년 브라질월드컵 원정응원 때 한 고아원의 추천으로 고아 청소년을 지원해 원정 응원을 함께했고 원정응원 며칠 뒤 그 청소년들의 눈빛이 달라지며 대한민국을 목숨 바쳐 응원하는 ‘리틀 안중근 의사’를 보는 것 같았다며 그 청소년들은 아마도 지금 대한민국의 멋진 청년들이 되어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레드엔젤은 대한민국 올림픽응원단답게 세계POP 올림픽을 표방하며 ‘2019 W-POP FESTIVAL 인 자라섬’을 5월 3일부터 5일까지 총 3일간 준비했다. 


레드엔젤 홍보대사 김보성은 “살아야 백년인데 돈과 명예를 위해 살기에는 아깝지 않으리, 의리와 정의를 함께 노래하으리. 순수 민간단체인 우리가 이렇게 으리으리하게 준비한 이번 축제에 우리 모두 함께하으리를 외치며 전 세계에 많은 POP 가수들을 초청해 펼쳐지는 이번축제의 ‘세계평화와 화합을 함께 노래하으리’로 언어와 국가의 장벽을 넘어 문화축제인 W-POP 페스티벌을 통해 세계가 평화와 화합으로 하나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레드엔젤 김보성 홍보대사는 이번 축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수익금으로 세계 빈곤층과 소외이웃 재난 피해자분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일에 사용된다고 함께 참여하으리를 힘차게 외쳤다. 


한편 레드엔젤은 지카바이러스 지카제로운동과 메르스 제로운동을 수년간 해왔다. 세계 슈퍼박테리아를 잡기 위한 ‘레드엔젤 슈퍼항생제개발’을 목표로 세계건강 응원프로젝트로 치매치료제와 신약 개발을 하고있는 바이오벤처기업 아리바이오와 함께 레드엔젤 건강응원 제품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 


레드엔젤은 콜라와 에너지음료로 부터 세계의 POP 아이돌들의 건강과 세계팬들의 건강을 지키는 음료제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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