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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온페이스, 소프트뱅크와 PHS VOLTE 교체 사업,
  • 박성주
  • 등록 2019-01-31 16:28:03
  • 수정 2019-01-31 18: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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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온페이스, 소프트뱅크와 PHS VOLTE 교체 사업, 스몰셀(Small Cell)및 5G 개발 협력 위한 조인식



좌측부터 강만수 지사장(온페이스 일본), 요시카주 타케가와 부사장(Yoshikazu Takegawa / 일본 소프트뱅크), 키즈유키 이나모리 전무(Kazuyuki Inamori / 일본 SEC), 우측 양수열 대표(온페이스) (사진제공=온페이스)



1. ()온페이스, 소프트뱅크와 PHS VOLTE 교체 사업, 스몰셀(Small Cell)5G 개발 협력 위한 조인식

차세대 정보기술(IT)업체인 ()온페이스(대표이사 양수열)는 일본 소프트뱅크(Softbank)와 통신장비인 PHS VOLTE 변환장치 디지털화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하였다.이 사업은 일본은 6,해외는 20조 정도 규모로 추정되는데 온페이스가 유일한 제품 개발자여서 사실상 독점사업이다.


온페이스는 16개월만에 전문가들이 불가능하다는 아날로그의 디지털 변환장치 기술을 개발하여 상용화 제품과 승인까지 마치고 양산 납품하여 교체하는 사업을 소프트뱅크와 함께 본격 추진한다.또한 기술 집약 통신기기인 스몰셀(Small Cell) 5G 개발과 상용화를 위해서도 서로 협력하는 조인식을 131일 맺었다고 밝혔다.

스몰셀은 와이파이와 더불어 무선 데이터 트래픽의 폭증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의 하나로 손꼽힌다. 기존의 무선데이터는 기지국에서 가까울수록 전파가 세고 멀수록 전파가 약해지기 때문에 전파를 효율적으로 수신하려면 기지국 근처에 사는 것이 유리하다. 공유기는 커버리지만 넓혀줄 뿐 속도를 개선시키지는 못한다. 하지만 스몰셀은 커버리지만 높여주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가 하나의 기지국이 돼서 동일한 주파수를 내보내게 된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랜선에 꽂기만 하면 바로 집 안에 소형 기지국이 생기는 셈이다.


이러한 장점 떄문에 통신사업자는 네트워크 구축 비용 및 주파수 부하를 줄이고 통화 품질을 향상 시킬 수 있으며 사물인터넷이 광범위하게 확산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는 트래픽 집중 지역이나 통화 불량이 발생하는 곳은 스몰셀의 도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온페이스는 VR콘텐츠, 5G, PHS VOLTE 등을 개발하고 있으며, 다가올 5G에 대비해 특히 스몰셀 제품군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스몰셀은 5G 시대의 최적의 장치로 평가되고 있다.

세계 스몰셀 시장규모를 전문가는 12조로 예측하고 있다. 온페이스 측은 5G가 상용화되면 가장 수혜를 입을 품목으로 스몰셀을 꼽으며 소프트뱅크사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온페이스는 소프트뱅크사의 협력을 통해 스몰셀을 개발한 후, 소프트뱅크사에 납품하게 된다. “소프트뱅크와의 이번 협력을 통해 일본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진출에 교두보가 되길 기대한다고 온페이스 양수열 대표와 소프트뱅크 관계자들이 이번 협약식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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