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하 행정부시장이 14일 공감회의실에서 열린 `2018 스마트 GIS인천 사업 완료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인천시)인천시(시장 박남춘)는 1월 14일 인천시청(공감회의실)에서 협업관계기관장, GIS분야 전문가 및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스마트 GIS인천 구축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더불어 잘사는 행정,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 데이터 기반 디지털 행정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여러 기관·부서와 협업을 통해 구축된 12개의 콘텐츠를 소개하고 의견을 듣는 자리로 진행됐다.
인천시는 위치정보 기반으로 행정에 최적화된 GIS 플랫폼을 운영 중이며, 이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도 홈페이지(imap.incheon.go.kr)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서는 지역공동체 구성원이 참여하여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감마을 스마트허브’, 시민과 함께 관리하는 ‘가로수 관리체계’,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된 ‘영화 및 드라마 촬영지역 안내지도, 시민건강관리 지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시장상인과 함께 만드는 ‘전통시장 상세지도’등의 서비스를 구현했다.
또한, IoT GNSS 인프라 구축 및 모바일 기반 위치정확도 개선 연구도 함께 진행하여 스마트폰만으로도 위치정확도를 높이는 연구성과를 거둬 향후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고품질의 공간데이터와 고정밀 실외측위 기술을 스마트폰 기반의 개방형 API를 개발하여 활용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GIS플랫폼을 활용하여 시민 참여형 서비스와 데이터 공유체계 활용 및 3D가상도시 등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여 민선7기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비전 실행을 위한 ‘스마트 GIS 인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박준하 행정부시장은 “GIS플랫폼 활용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시민특별시대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로컬푸드 생산자 및 관계자 등 한자리에 -충청북도남부출장소는 26일(목) 영동와인터널 이벤트홀에서 ‘2026년 남부권 농업발전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보은․옥천․영동 남부3군 로컬푸드 생산자와...
청남대, 모노레일 시대 활짝! 제1전망대까지 새로운 길 열려
충청북도의 관광명소 청남대가 모노레일을 본격 운영한다.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강혜경)는 26일(목) 청남대 옛 장비창고에 조성된 모노레일 승하차장에서 모노레일 개통식을 갖고 다음 날인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시범운영을 거친 뒤 오는 4월 7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아울러, 시범운영 기간 청남대 방문객에게 선.
인천시,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 확대… 기업 최대 420만 원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제조업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장시간·경직된 근로 환경을 개선하고 일·생활 균형 확산을 위해 ‘2026년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기존 사업을 개편한 것으로, 올해부터는 뿌리기업 중심이었던 지원 대상을 50인 미만 제조업까지 확대하고, ..
인천시, 통합돌봄 본사업 본격 시행“살던 곳에서 돌봄 받는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본사업 시행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역 중심 돌봄체계로의 전환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