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수스 ROG 게이밍 모니터 2018년 세계 판매량 4년 연속 1위 선점에이수스의 최고급 게이밍 브랜드인 Republic of Gamers(이하ROG)가 4년 연속으로 게이밍 모니터 세계 판매량 1위의 자리를 지켰다. 글로벌 시장 전문 분석업체인 Trend Force에서 제공하는 Wit's view 리포트에 따르면 에이수스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총 4년 연속 세계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 주사율이 100Hz를 넘는 게임용 디스플레이 시장은 2배 이상으로 증가하여 세계 최고치인 510만대를 기록했다. TrendForce에 요약된 Wits View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에이수스 ROG게이밍 모니터의 판매에 있어 작년과 마찬가지로 1위를 차지했다.
에이수스 ROG 게이밍 모니터는 오랫동안 전 세계 프로게이머들에게 최고의 선택으로 평가되었고 2018년에도 예외는 아니었다. 100Hz 이상의 높은 주사율을 가지는 게이밍 모니터는 게임에 있어 정확한 영상 정보를 게이머에게 전달하는 장점으로 인해 게이밍 시장에 있어 필수적인 아이템이다. 또한 게이밍 PC라는 이름으로 PC 시장은 견인되어지고 있어 앞으로도 게이밍 시장은 점차적으로 증가할 예정이다.
에이수스 ROG 게이밍 모니터는 100Hz 이상의 고주사율은 물론 RGB LED 기반의 ASUS Aura를 통한 독자적인 커스텀 LED 구성 및 게이머에게 개성을 부여하는 디자인, NVIDIA의 G-Sync, AMD의 FreeSync을 기반으로 한 부드러운 게이밍 화면, TUV 인증을 통한 플리커-프리 기술, 게임비주얼&게임플러스를 통해 게이머에게 장점을 부여하는 등의 디테일함을 가지고 있어 전 세계 수많은 게이머들에게 ASUS ROG 모니터는 선망의 대상이며 선택의 대상이 되어왔다.
올해 에이수스 게이밍 모니터는 서울 종로에 위치한 LOL 파크에 설치됐을 뿐만 아니라 스웨덴의 닌자 파자마, 로게 워리어스 등 국제무대에서 활동하는 많은 유명 스포츠 팀들이 선택한 모니터다. 또한 배틀그라운드, Warcraft® III, Heart stone® 등의 게임에서도 뛰어난 뛰어난 구현력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주최하는 기념 축제인 BlizzCon® 2018은 물론 스톡홀름 Dream Hack Masters Summark 2018, PGI China 2018, CS:GO Asia 챔피언십 2018, 리프트 레이즈 2018에서도 에이수스 ROG모니터가 선택되면서 게이밍 모니터의 표준으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에이수스 ROG는 전 세계 게이머들을 흥분시키는 세계 최고의 게이밍 모니터를 개발하기 위해 10년 이상의 지속적인 노력을 쏟아 왔다. 2012년에 144Hz의 주사율을 세계 최초로 출시한 이래 게이밍 디스플레이의 많은 판도를 바꾸는 수많은 혁신을 도입했다. 이후 144Hz의 재생률은 모든 주요 스포츠 이벤트와 토너먼트의 표준이 되었고 2년 후 에이수스 ROG는 QHD 해상도와 G-SYNC기술을 갖춘 세계 최초의 게임 모니터를 출시했다. 또한 퀀텀닷 기반의 디스플레이를 선보이는 등 기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작년 240Hz 주사율을 제공하는 세계 최초의 게임 모니터인 ROG Swift PG258Q와 ASUS Aura Sync RGB 광 동기화를 적용한 세계 최초의 곡선 모니터인 ROG Swift PG27VQ뿐만 아니라 올해는 144Hz 재생 속도를 가진 세계 최초의 4K HDR 모니터인 ROG Swift PG27UQ 모델을 출시했다. 특히 2019년에는 65인치 초대형 모니터인 ROG SWIFT PG65를 출시할 예정이며 2018 CES에서 공개된 ROG Bezel Free Kit도 판매될 예정이다.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 울주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가 3일 울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최고액인 2천만원을 전달하면서 4년째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에이치앤티는 울주군에 소재한 기업체로 영상 감시, 재난 예·경보, 전광판 시스템을 설치 및 유지보수업을 하고 있다. 2023년부터 울주군 저소득층 의료비·주거비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지난..
울주군,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 운영
울산 울주군이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울주군이 2016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찾아가는 안전교실은 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 습관 정착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 발생 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 학생,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다문화...
울산 남구보건소, B형 독감 유행에 따른 예방접종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보건소(보건소장 유태욱)는 최근 감소 추세를 보이던 인플루엔자(독감)가 B형 인플루엔자의 검출률 증가로 다시 유행 조짐을 보임에 따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함께 아직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고위험군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울산 남구는 지정의료기관 144곳에서 인플루엔자 예방...
「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제9차 회의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위원장 공진혁)는 3일, 제261회 임시회 회기중 제9차 원전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도 울산광역시 원전 안전 및 원전산업 육성에 관한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울산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형 방사능재난 주민보호시스템 운영 △환경...
울산시, 2027년도 국가예산 4조 원 시대 본격 시동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국가예산 4조 원 시대를 목표로 2월 3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전략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경제부시장, 실·국·본부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내년도 국비 확보 전략과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할 예정...
담양군, 2월 정례조회 개최... 설 명절 대비와 행정통합 대응 강조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지난 2일 군청 면앙정실에서 공직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례조회를 열고, 주요 군정 현안에 대한 집중 점검과 함께 본격적인 시책 추진을 다짐했다.정철원 군수는 이 자리에서 새해 초부터 군정 추진에 매진해 온 공직자들을 격려하며, “2월은 연초 계획이 현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로...
담양군, 설맞이 2월 담양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한시적 상향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설 명절 이후 위축될 수 있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들의 매출 회복을 돕기 위해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군은 오는 2월 28일까지 한 달간 ‘담양사랑상품권’의 개인별 구매 한도를 기존보다 두 배 늘려 한시적으로 상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