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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18년 대외평가 81개 사업 수상, ‘161억 재원 확보’
  • 박영숙
  • 등록 2018-12-28 11: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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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 전 분야 2년 연속 수상, 정부합동평가 7년 연속 우수
  • 환경부 환경관리 우수지지제 서울 자치구 최초 국무총리상 수상 ‘그린시티’ 선정
  • 대한민국 도시대상, 지속가능발전대상에서 각각 2년 연속 장관상 수상


▲ 도봉구청 전경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2018년 한 해 동안 각종 대외평가에서 총 81개 사업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161억여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11개 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에서 3억5000여만원 △24개 기타 외부평가사업에서 7억8000여만원 △46개 외부기관 공모사업에서 150억여원을 수상했다.


특히, 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에서는 △자치구 공공자원 공유활성화 분야에서는 5년 연속 우수구에 선정된 것과 함께 △생활체육활성화로 건강한 서울 만들기 △행복한 문화시민도시 서울 △서울 희망일자리만들기 △성 평등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한 서울 만들기 △지속가능한 서울형 환경·에너지 정책 만들기 △안전한 도시 만들기 등 총 11개 전 분야에서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외에도 서울시의 △정부합동평가 서울시 자치구 평가에서 7년 연속 우수구 △서울시 자치회관 운영평가 4년 연속 우수구 △서울시 에코마일리지제 상·하반기 평가 최우수구 △도시농업 추진실적 평가 우수상 △하수악취(정화조)저감 추진실적 평가 우수상 △2018년 도로명주소 사업성과 평가 우수구 등 여러 분야에서 고루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중앙부처·민간기관 등 대외기관 평가에서는 △환경부가 주관한 환경관리 우수자치단체 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국무총리상(전국2위)을 수상해 ‘그린시티’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고,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2년 연속 국토부장관상 수상, △환경부(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한 지속가능발전대상에서는 ‘방학천 문화예술거리 조성사업’으로 2년 연속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함으로써 지속가능도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또한 △보건복지부 자활사업 우수지자체 평가 및 지역복지사업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분야’에서 각각 장관상과 우수상 수상, △행정안전부 도로명주소 활용 우수사례 공모 최우수상 △대한민국 건강도시협의회 주관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우수상 △국립중앙의료원 주관 약물유해반응 신고 우수기관 선정 등 대내외적으로 행정의 우수성을 입증해냈다.


외부기관 공모사업에서는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으로 90억원 △생활체육 시설 설치 지원사업 30억원 △방학천 주변 도시경관개선사업 5억원 △마을생태계 조성사업 3억5천만원 △신재생에너지 특화사업 3억3천만원 등 총 46개 사업이 선정되어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 150억여 원이라는 많은 재원을 확보하였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노력해준 직원들과, 소신있는 행정을 믿고 응원해준 구민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삶의 기본이 탄탄해지는 도봉구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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