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청소년도서관 발전 유공 표창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신경희 사서(오른쪽에서 네 번째)인천광역시가 설립하고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율목도서관(관장 김태경) 소속 신경희 사서가 7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열린 2018년도 어린이청소년도서관 발전 유공 표창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어린이청소년도서관 발전 유공자 표창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업 추진에 공이 큰 개인 및 단체를 발굴·포상하여 국내 어린이청소년도서관 서비스 향상과 독서진흥에 기여한 노고 격려 및 사기진작을 위해 수여된다.
율목도서관은 2011년 개관이래 도서관 내부적인 어린이청소년 독서진흥사업뿐만 아니라 ‘전국 독서교실’, ‘책 읽어주세요’,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등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 및 전국어린이청소년도서관서비스협의회 연구 활동 등에 해마다 참여해 어린이·청소년들의 독서능력 향상과 도서관 서비스 발전을 위해 힘써왔다.
어린이청소년 발전 유공자 표창을 받은 율목도서관 신경희 사서는 “2018년 어린이·청소년도서관 발전 유공자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에 힘쓰며, 도서관이 책을 통해 어린이·청소년을 비롯한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이용자와 소통하는 지역정보문화의 중심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율목도서관은 2019년에도 지역 내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북스타트’, ‘동·하계 여름독서교실’, ‘도전! 독서 골든벨!’, ‘청소년 독서프로그램’ 등 상시 독서진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과 연계한 어린이청소년사업 등을 계획 중에 있다.
율목도서관의 어린이·청소년서비스의 자세한 사항은 율목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로컬푸드 생산자 및 관계자 등 한자리에 -충청북도남부출장소는 26일(목) 영동와인터널 이벤트홀에서 ‘2026년 남부권 농업발전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보은․옥천․영동 남부3군 로컬푸드 생산자와...
청남대, 모노레일 시대 활짝! 제1전망대까지 새로운 길 열려
충청북도의 관광명소 청남대가 모노레일을 본격 운영한다.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강혜경)는 26일(목) 청남대 옛 장비창고에 조성된 모노레일 승하차장에서 모노레일 개통식을 갖고 다음 날인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시범운영을 거친 뒤 오는 4월 7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아울러, 시범운영 기간 청남대 방문객에게 선.
인천시,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 확대… 기업 최대 420만 원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제조업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장시간·경직된 근로 환경을 개선하고 일·생활 균형 확산을 위해 ‘2026년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기존 사업을 개편한 것으로, 올해부터는 뿌리기업 중심이었던 지원 대상을 50인 미만 제조업까지 확대하고, ..
인천시, 통합돌봄 본사업 본격 시행“살던 곳에서 돌봄 받는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본사업 시행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역 중심 돌봄체계로의 전환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