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부산시청)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018 피란수도 부산 논문공모전’에서 우수논문 7편을 최종 선정했으며, 12월 5일 오후 5시 시청 24층 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논문공모전은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유산’의 세계유산 등재추진 홍보와 미래 세대의 전문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올해 처음으로 기획됏다.
지난 3월 공모 후 22건의 연구계획서가 제출되었다. 이후 연구계획서 심사, 논문제출, 논문 서면심사, 논문 구술심사 등 3차례의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7편의 우수논문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에서 『피란수도에 대한 역사교육의 한계와 이에 따른 대안적 역사교육의 활성화 방안』이라는 논문을 제출한 창원대학교 사학과 3학년 김다빈 학생이 영예의 대상(부산시장상 및 상금 5백만원)을 차지했다.
이 논문은 전문연구자들이 주로 다루지 않았던 참신한 주제로 선정했으며, 역사교과서에서 다소 소홀하게 다루고 있는 ‘피란시절 부산’에 대한 대안적 역사교육방안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논문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상 수상자인 김다빈 학생은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된 것에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말하며, 앞으로 대학원에 진학해서 훌륭한 역사연구자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우수상은 박정회(동국대학교 미술사학과 대학원생)와 윤국빈(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공학과 대학원생) 학생이, 장려상은 이창영(동아대학교 사학과 대학원생), 정성윤(독일 할레-비텐베르크대학교 역사학과 대학원생), 김나현(동아대학교 건축학과 5년), 이하경(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 2년) 학생이 수상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수상 논문은 피란수도 부산과 관련한 미술가들의 활동, 근대공원 역할, 피란민 위생정책, 추도시설 유엔기념공원 등 의미 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매년 젊은 연구자들의 연구자료가 축적된다면 관련 분야 연구활성화와 부산 역사자료의 새로운 발굴이 기대된다”라면서, “논문공모전 뿐만아니라 부산 원도심의 국제적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피란열차체험, 피란행렬 퍼포먼스 등 피란수도 부산 관련 문화콘텐츠를 계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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