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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톤, 완전무선 이어폰 BOLT 와디즈 펀딩 10분 만에 1억원 달성
  • 조정희
  • 등록 2018-12-05 09: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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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디즈 정식 오픈 49초 만에 목표 금액 달성
  • 5분 만에 1000%, 10분 만에 1억원 달성
  • 세계 최초 충전 스피커 케이스, 자체 개발 2세대 BA 드라이버


▲ 피아톤의 프리미엄 블루투스 이어폰 BOLT




국내 최고 음향 전문 브랜드 피아톤(Phiaton, 대표 이태윤)의 프리미엄 블루투스 이어폰 ‘BOLT(볼트, 이하 BOLT)’가 2일 국내 대표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와디즈에서 정식 펀딩 오픈 이후 기록적인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2일 와디즈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정식 오픈 한 ‘BOLT’는 시작하자마자 49초 만에 목표 금액인 500만원을 달성하고, 5분 만에 1000%, 10분 만에 1억원 펀딩을 달성하였으며 5일 오전 8시 기준 펀딩률 3832%, 펀딩 금액 약 1억9000만원에 진행 중이다. 


또한 펀딩 시작한지 하루 만에 1억5000만원 이상을 달성하였는데 이는 와디즈에서 펀딩 한 국산 이어폰 제품 중 최초, 최고 기록이자 국내 전체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를 통틀어서도 최초이다. 


48시간 슈퍼 얼리버드에 참여할 경우 2000대 한정으로 제품 가격인 14만9000원에서 40% 할인된 8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얼리버드, 와디즈 팩 등 다양한 패키지 구성으로 펀딩 참여자들은 제품을 받을 수가 있다. 


피아톤의 신제품 BOLT는 세계 최초로 충전 스피커 케이스와 연동되는 완전무선이어폰으로써, 이어폰을 충전 케이스에 넣으면 충전기 일체형의 블루투스 스피커에서 본인이 듣고 있던 음악을 여러 사람들과 같이 들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피아톤이 자체 개발한 2세대 밸런스드 아마추어(BA, Blanced Amature) 드라이버가 탑재되어 타사의 완전 무선 이어폰들과 차별화된 사운드를 전달하는데 10월 말 코엑스에서 열렸던 ‘벅스! 슈퍼사운드 코리아 2018’에서 최초로 실물 공개하고 현장에서 청음을 한 수많은 음향 기기 매니아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세계적인 가전 쇼인 ‘2019 CES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수상하고 ‘K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였으며 국내외 유명 리뷰어들에게 호평을 받는 등, 디자인과 성능에 있어 타 제품들과의 차별화 포인트가 객관적인 검증을 받고 있다. 


와디즈는 피아톤의 BOLT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데에는 객관적으로 이미 검증받은 제품 자체의 뛰어난 차별점들 이외에도 피아톤이 ‘크레신’이라는 모기업을 가진 국내 최고의 음향기기 전문 브랜드라는 점에서 소비자들로부터 신뢰감을 많이 얻은 점도 있다며 와디즈와 같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상품들은 소규모 창업브랜드 또는 수입 유통사들이 대부분이라 제품의 완성도나 품질 등에 대해 의문을 갖는 반면 피아톤의 모기업인 크레신은 1959년 설립 이후 반세기 동안 오디오 분야만을 고집하고 현재 전 세계 이어폰/헤드폰의 많은 양을 제조하고 있는 세계적인 음향기기 제조회사라는 점에서도 많은 신뢰감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BOLT’만을 위해 구성된 크레신의 사내벤처 팀인 ‘Team BOLT’는 예상을 뛰어넘는 성원에 우리도 많이 놀랐다며 자그마치 3년이라는 기간 동안 최고의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을 했는데 이에 대한 보답을 받은 것 같아 감격스럽고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약속된 시간에 좋은 제품을 전달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OLT’는 와디즈에서 12월 16일까지 펀딩이 진행될 예정이며 예상을 뛰어넘은 폭발적인 주문으로 인해 1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배송을 진행하고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와디즈 배송이 끝난 후 2월경에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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