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인천시청 중회의실에서 `제7차 인천 해양수산발전 고위정책협의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인천시청)인천시는 29일 오후 3시 인천시청에서 박준하 행정부시장, 박경철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과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항 및 해양수산발전을 위한 ‘제7차 인천 해양수산발전 고위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인천 해양친수공간 조성관련 업무협의, ▶인천신항·남항 도로관리이관 협조, ▶송도 9공구 도시계획시설 중복 재지정 협조 등 총 6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 졌다.
인천시에서는 2019년 인천항 활성화 인센티브와 관련하여 인센티브 지급심의위원회 구성시 인천시의 참여와 대상 선정 등 사전협의 요청 및 인천 해양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공유수면 점·사용 허가 협조 등을 요청했으며,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서는 인천 신항·남항의 도로관리 이관 사항 및 인천남항 지하차도 건설 사업을 위한 기관간 협약 추진과 관련하여 인천광역시와 인천항만공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인천항만공사에서는 2019년 하반기 개장 예정인 신국제여객터미널 및 아암물류2단지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송도 9공구 도시계획시설 중복 재지정 및 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내 외부 인입시설 추진에 대한 사항을 인천시(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협조 요청했다.
인천 해양수산발전 고위정책협의회는 인천항의 발전을 위한 소통 강화 및 현안사항에 대한 공동 대처를 위해 2014년부터 개최되어 왔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안건에 대하여 각 기관별 논의를 통해 해법을 찾아 갈 계획이다.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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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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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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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남대, 모노레일 시대 활짝! 제1전망대까지 새로운 길 열려
충청북도의 관광명소 청남대가 모노레일을 본격 운영한다.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강혜경)는 26일(목) 청남대 옛 장비창고에 조성된 모노레일 승하차장에서 모노레일 개통식을 갖고 다음 날인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시범운영을 거친 뒤 오는 4월 7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아울러, 시범운영 기간 청남대 방문객에게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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