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금강산관광 16주년 행사 (사진=현대그룹) 오는 18일부터 1박2일 동안 금강산에서 금강산관광 20주년 남북공동행사가 열린다.
통일부 당국자는 행사 개최를 위한 현대그룹의 금강산 방북을 승인했다고 15일 밝혔다.
통일부 측은 "이번 행사는 사업자 차원의 순수 기념행사로 현대그룹이 제기하고 북측이 호응해 개최되는 것"이라며 "금강산 관광 재개와는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방북단은 현정은 회장을 포함 현대그룹 30명, 임동원·정세현·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과 국회의원, 지자체 관계자, 취재진 등 모두 107명이다.
금강산관광 기념 남북공동행사는 2008년 금강산관광 중단 이후에도 2009년부터 2014년까지는 매년 개최 했지만 2015년 이후에는 열지 못했다.
현대그룹과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아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기념식과 북측의 축하공연, 기념식수, 축하연회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북측에서는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등 8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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