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SUMMIT 2018 in SEOUL세계적인 AI 전문가부터 각 8개 산업의 전문가 그리고 기술과 테크놀러지 전문가 등 국내외 50여명의 Top Class 연사들의 강연이 이루어지는 AI SUMMIT 2018이 12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서울드래곤시티(그랜드볼룸, 3F, 한라홀)에서 열린다. AI의 비즈니스 접목 관점에서 현재와 미래를 짚어보고 실세계 인공지능이 갖는 의미와 산업적인 영향력과 비지니스 기회에 대해 조망한다.
서밋은 양일간 각 오전 키노트 세션에서는 글로벌 AI Thought Leaders로부터 AI와 비즈니스의 융합, AI 비즈니스 글로벌 산업 트렌드 등을 살펴볼 수 있고 오후의 개별 트랙 세션에서는 AI가 각 산업군에 활용되고 있는 현황과 AI의 핵심적인 Model, Technology 트랙으로 각각 나눠서 흥미로운 어젠다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AI가 몰고오는 비즈니스 혁명의 시대에 AI와 비즈니스의 융합에 관심이 있다면 귀를 기울여 볼 만 행사이다.
AI SUMMIT SEOUL 첫날(4일)에는 특별 초청 키노트 연사로 우주 공간에서 AI 실행을 책임지고 있는 나사(NASA)의 Head of AI, 스티브 치엔(Steve Chien) 박사가 ‘우주 공간에서의 AI 그리고 지구 밖의 생명을 찾아서(AI in Space and The Search For Life Beyond Earth)’라는 주제로 NASA의 우주 탐험 프로젝트에서 AI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국내 참가자들에게 설명할 예정이다.
최근 몇 년간 머신러닝에 대한 관심이 뜨겁고, 많은 사람들이 구글의 Machine Learning Taks에 대해서 궁금해 한다. 그동안 구글 브래인에서는 머신러닝에 대한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고 또 진행중이다. 구글 브래인(Google Brain)의 수석 과학자로 엔터프라이즈와 머신러닝의 융합을 들려줄, 요람 박사(Dr. Yoram Singer)는 ‘구글의 머신러닝(Large Scale Machine Learning at Google)’이란 주제로 그동안 구글에서 진행한 머신러닝의 이론적 측면과 응용 프로젝트에 대해서 강연한다. 특히 이미지, 스피치, 그리고 텍스트 이해 분야에 있어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서 진행한 여러 사례와 레슨을 공유할 예정이며, 이러한 기술적 환경 하의 알고리즘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고 구글 브래인이 직면하고 있는 도전에 대해서 설명을 하면서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
특히 중국은 2030년 AI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가 되는 목표를 세우고 가속하는 가운데 특히 디지털 이미지의 데이터베이스로부터 개인을 자동으로 식별하는 생체 인식 컴퓨터 애플리케이션인 AI 얼굴 인식 기술은 종주국인 일본을 넘어서 이미 세계 최고 기술로 중국의 13억 인구 이상의 얼굴 스캔 데이터베이스 구축하고 지난 2016년 이후 중국 공안은 이 시스템으로 4000명 이상을 검거했다.
이 중심에 선 센스타임(SenseTime)의 장 웬 사장(hang Wen President)은 ‘AI가 바꾸는 미래의 이노베이션: 새로운 시장을 형성하는 핵심 AI 테크놀로지(Innovation of an AI powered future; Key AI Technology that shapes the New Market)’이란 주제로 발표한다. 센스타임은 2014년 설립되어 최근까지 1조9000억 가까운 펀딩을 받았고 기업가치는 6조에 이르는,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기업이다. 세계적인 이미지 인식 경연 대회 ‘이미지넷(ImageNet)’에서 2015년과 2016년에 우승한 기업으로 인공지능(AI) 딥러닝을 이용한 화상 인식, 얼굴 인식 등의 전문기업으로 특히 이동체 인식 기술은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밖에 주요 연사로는 세계 최고의 소비재 기업 P&G의 AI와의 대응을 들려줄, 토니(Tony Salhandi, 전,P&G VP), 그리고 AI와 비즈니스 융합의 시대, AI 비즈니스 글로벌 산업 트렌드를 들려줄 맥킨지 글로벌 인스티튜트의 성정민 부소장(MGI, 상하이), 글로벌의 가장 큰 테크 프로페셔널 조직인 IEEE 멤버로 오랫동안 활동하면서 AI가 영업 & 마케팅 생산성 혁신에 미친 영향을 연구한 즈비그뉴 박사(Dr. Zbigniew Michalewicz) 등이 키노트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엔터프라이즈 AI 트랙에서는 VISA의 예측 분석 책임자, 비벡(Vivek Narayahan), Dataxu APAC 총괄, 제임스 샘슨(James Sampson), LG 전자, 로봇선행연구소장인 손진호 상무, eBay의 현은석 부사장, 이마트 S-Lab의 박창현 담당(상무), 오렌지 생명(전 ING)의 이기흥 부사장, 롯데 멤버스 빅데이터 센터의 황윤희 상무, 코리아세븐(세븐일레븐)의 김영혁 상무, Digital Healthcare Institute의 최윤섭 대표, 리걸 테크 인텔리콘 메타 연구소의 임영익 대표, 전) IBM Watson의 주철휘 박사, 메디리타 배영우 대표, 신테카바이오 김태순 대표, 야놀자의 김종윤 부대표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AI의 활용 사례를 들어볼 수 있어 이 트랙에 관심이 많다면 적극 들어볼만하다.
또한 AI Mode, Tech & Innovation 트랙에서는 Big Data, ML, NLP, Robotics, AI+BlockChain 영역에서 SAS AP의 Regional Manager, Jason Loh, Grab의 Data Science Lead(Machine Learning) 자간(Jagannadan Varadarajan), Ocean Protocol의 Founder, 치르딥(Chirdeep Singh C.), 네이버 파파고의 김준석 리더, 카카오의 박정호 이사, Bear Robotics의 John Ha 대표 이외에 평소에 만나기 쉽지 않은 국내외 AI 전문가들의 심도깊은 강연도 준비되어 있다.
한편 이번 국내 최대 AI와 비즈니스의 융합 컨퍼런스 ‘AI SUMMIT 2018 in SEOUL’은 DMK(배표 박세정 Digital Marketing Korea)가 주최하고 파트너로 SBS CNBC와 인공지능신문이 참여하고 있다. 총괄기획 한 박세정 대표는 전체 주제를 “‘AI Meets Business’로 잡은 것에 대해서 AI 과학과 비즈니스의 융합, 간격 그리고 연결을 기업의 경영자, 비즈니스 담당자들에게 보여주고, 특히 이번 행사의 참가자들에게 창의적 자극을 주기 위해서 여러 국가에서 인공지능 최고의 전문가를 초빙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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