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선전시(深圳市)예술단이 17일 평양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조선노동당' 창건 73주년에 즈음한 공연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통일뉴스가 18일 전했다.
통일뉴스에 따르면 전날 북한주재 중국대사관에서 진행된 친선모임에서 공연한 선전시예술단은 이날 무대에서 남성독창 '천리라도 만리라도', 여성독창 '불타는 소원'과 관현악합주, 발레무용 등 여러 종목을 선보였다.
통신은 "공연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조중 두 나라 인민의 열렬한 조국애와 정서적 감정을 높은 예술적 형상과 아름다운 율동으로 잘 보여 주였다"고 평가했다.
박춘식 문화성 부상, 북중친선협회 위원장인 박경일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부위원장과 관계자, 리진쥔(李進軍, 리진군) 북한주재 중국대사와 대사관 관계자들이 공연을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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