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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균형발전을 위한 인천시 「도시재생방안」마련 워크숍 개최 - 지역맞춤형 사업모델 발굴 및 구축 방안 등 전략 수립 김민정
  • 기사등록 2018-10-12 1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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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이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원도심 균형발전을 위한 인천시 도시재생방안 마련 워크숍`에서 원도심 균형발전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인천시청 제공)

인천광역시는 원도심 균형발전을 위한 추진동력 확보와 재생정책의 본격추진을 위해 인천시「도시재생방안」마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인천시의 방향 및 역할과 지역맞춤형 사업모델 발굴 및 구축 방안, 도시재생뉴딜 활성화를 위한 주요 추진 전략 수립을 위한 것이다. 


워크숍은 10월부터 11월까지 총3회 개최되며, 10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1차 워크숍은 시군구 공무원과 도시재생센터, 도시공사 유관기관 관계자 등에 대한 도시재생 마인드 제고를 위한 것으로 도시재생, 주거, 문화, 하천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하여 주제발표와 토론을 했다.


분야별 주제로는 “도시재생과 뉴딜정책”, “인천 주거지재생 현안과 방향”, “도시에 문화를 입히다”, “인천시 도시재생에서 바라보아야 할 하천복원과 워터프런트 조성” 으로, 문화, 주거, 하천 등에 대한 인천시 도시재생 현황과 추진전략 및 방향 등을 담고 있다. 


2차 워크숍은 오는 23일 인천문화예술회관 회의장에서 인천연구원(미래정책포럼)과 공동주관으로 추진되며, 1차 워크숍과 연계하여 우리시 도시재생방향 수립을 위한 공무원, 전문가, 시민 등과 함께 「원도심 균형발전 방안」마련 정책 토론회를 개최 할 계획이다. 


 3차 워크숍은 1차와 2차 워크숍을 거쳐 도출된 우리시 원도심 균형발전을 위한 도시재생 방안에 대한 시민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이번 1,2,3차를 통해 도출된 공무원과 시민들의 의견을 올해 12월에 추진되는 2025 인천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1차) 반영 등을 구체적으로 검토해 인천시 원도심 균형발전계획 수립과 연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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