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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제99회 전국체전 D-1, 성공개최 위한 준비 끝났다.
  • 송태규
  • 등록 2018-10-11 11: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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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개·폐회식 및 12개 종목 20개 경기장 대회준비 끝
  • 12일 개회식 관람객 편의 위해 셔틀버스 운영, 임시주차장 마련 등 완료


▲ 익산실내체육관 전경

▲ 종합운동장 전경

(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국내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제99회 전국체전이 12일 익산시를 주 개최지로 전라북도 내 14개 시군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전국체전은 15년 만에 전북에서 열리며 익산시에서는 99년 만에 주 개최되는 뜻깊은 대회로 정식종목 46개 종목과 시범종목 1종목을 포함하여 총 47개 종목이 익산시를 포함하여 전북지역 14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된다.

 

주 개최지인 익산시에서는 전국체전 개폐회식이 열리며 12개 종목(육상, 축구, 야구소프트볼, 배구, 복싱, 검도, 펜싱, 볼링, 보디빌딩, 철인3, 에어로빅, 배드민턴)의 경기가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익산시는 익산종합운동장을 포함 익산실내체육관, 익산야구장, 리틀야구장, 솜리문화예술회관, 남성고, 기계공고, 배산·금마 축구공원, 익산고 체육관, 원광대 문화체육관 등 20개 경기장 공사를 마무리하여 대회 준비는 끝난 상황이며, 경기장은 지난 7월 이후로 육상 국가대표 상비군 등 각 종목별 단체에서 5,000여 명의 전지훈련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121650분부터 개최되는 제99회 전국체전 개회식은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본 행사, 식후행사까지 총 20시까지 진행되며, ‘천년의 만남미래로 잇다역동의 내일로라는 스토리로 과거 천년의 역사문화인물과 전북의 풍요로운 세상을 승화, 미래비전인 농생명관광첨단산업새만금 등의 소개로 진행된다.

 

식전행사(1650~18)천년의 만남이라는 소주제로 레크리에이션, 환영 퍼포먼스, 주제공연 등이 진행되고 공식행사(18~19)미래로 잇다라는 소주제로 선수단 입장, 개회선언, 대회기 게양 성화 점화 등의 행사가 진행되고 식후행사(19~20)역동의 내일로라는 주제로 연예인 축하공연(세븐틴, 구구단, 최진희, 한여름, 트위티 등)이 펼쳐진다.

 

한편 개회식에 시민들의 참여 편의를 위하여 익산시에서 시내순환 셔틀버스를 첫차 14시부터 막차 1920분까지, 4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 코스는 시내버스 정류장 명칭 *

- 1코스: 익산역송학동행정복지센터모현도서관원광여자고등학교북중학교원광대학교병원제일1APT부영APT부송콤비타운APT익산종합운동장

- 2코스: 익산역풍년제과익산시청북부시장신일APT자이APT부송초등학교익산종합운동장

-3코스: 시외버스터미널동이리원예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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