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러시아 정부 사이에 임업관련 의정서가 9일 평양에서 조인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통일뉴스가 10일 전했다.
뉴스에 따르면 전날 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러시아 연방 정부 사이의 무역, 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임업분과위원회 제24차 회의 의정서가 9일 평양에서 조인되었다”고 보도했다.
조인식에는 임업분과위원회 북측 위원장인 김경강과 아나톨리 아르체예프를 단장으로 하는 러시아 임엄분과위원회 대표단,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관 관계자 등이 참가했다.
태백시, 설 명절 맞아 ‘청렴주의보’ 발령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4일부터 2월 23일까지 20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공직기강 확립에 나선다고 밝혔다.‘청렴주의보’는 명절과 연말연시 등 부패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청렴 저해 요인을 사전에 안내하고, 행동강령 위반을 예방하기 위한 공직사회 ..
원강수 원주시장, 설 명절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원강수 원주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3일 지정면 장애인 생활시설 한울타리를 위문했다.이번 위문은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원강수 시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 후원금을 통해 마련된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들을 .
도시계획도로 조기발주로 지역 건설업 활성화 견인
서귀포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계획도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지방채 388억 원을 확보하는 등 재원 기반을 마련하고, 공사 조기 착공과 예산의 신속 집행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설경기 회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서귀포시는 도시계획도로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지방채 포함 총 559억 원을 확보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