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부품 파츠고가 베타 서비스를 거쳐 10월 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파츠고는 오프라인 위주의 전자부품 거래를 구매자와 판매자를 연결해주는 플랫폼 서비스이다.
그 동안 전자부품을 구매할때 일일이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재고여부와 견적을 문의하던 것을 누구나 간편하게 견적요청을 하고 판매자의 재고정보를 온라인에서 보여주어 원활하게 구매를 돕는 것이 핵심 서비스이다.
또한 전자부품 견적비교 뿐만 아니라 부품, 브랜드, 판매점 등 모든 정보를 한번에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추가했다.
이종철 대표는 “베타 서비스 약 2개월 동안 파트너, 이용자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귀 기울이고 반영하여 정식 서비스를 오픈하게 되었으며 향후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매칭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기존 오프라인 유통사들을 온라인으로 끌어들이는 실재고기반의 오픈마켓 등을 추가 서비스로 론칭할 것이다”며 “글로벌 전자부품 거래 매핑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데이터와 기술혁신을 기반으로 전자부품 산업의 최고의 매치메이커로 발돋움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 울주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고기한 ㈜에이치앤티 대표가 3일 울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최고액인 2천만원을 전달하면서 4년째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에이치앤티는 울주군에 소재한 기업체로 영상 감시, 재난 예·경보, 전광판 시스템을 설치 및 유지보수업을 하고 있다. 2023년부터 울주군 저소득층 의료비·주거비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지난..
울주군,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 운영
울산 울주군이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울주군이 2016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찾아가는 안전교실은 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 습관 정착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 발생 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 학생,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다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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