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책공업종합대학(이하 김책공대) 창립 70돌 국제학술토론회가 9월 19일과 20일에 진행되었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3일 보도했다고 통일뉴스가 4일 전했다.
통일뉴스에 따르면 신문은 김책공대에서 국제학술토론회가 진행되기는 처음이며, 개막식은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토론회에서는 세계의 과학교육발전과 인재양성사업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가치 있는 학술논문들이 발표되고 과학연구사업에서 김책공업종합대학과 여러 나라의 학자들이 달성한 귀중한 성과와 경험들에 대한 진지한 의견교환이 진행되었다”고 소개했다.
또한 러시아,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대학, 과학연구기관, 단체의 대표단, 대표들, 해외동포학자들 그리고 재일 조선대학교 대표단이 참가하였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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