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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밥차, 여름 휴식 마치고 다시 운영 - 4일부터 11월까지 어르신 점심 제공 박귀월
  • 기사등록 2018-09-05 14: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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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복지재단(이사장 이혁영)이 혹서기인 지난 8월 한달간 중단했던 사랑의 밥차를 4일부터 운영한다.


하반기 사랑의 밥차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운영하며 혹한기인 12월부터 1~2월은 운영하지 않는다.


관내 저소득층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매주 1회 무료로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사랑의 밥차는 단순한 식사 장소가 아닌 어르신의 소통 공간으로도 사랑받고 있다.


식사 뿐만 아니라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로 건강체조, 웃음치료, 국악 공연, 이‧미용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의 생활에 활력을 주는 등 사랑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13년부터 추진 중인 사랑의 밥차는 지금까지 202회에 걸쳐 9만7천여명의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무료로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목포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김명진 회장은 “어르신들에게 사랑과 정성을 담은 점심을 대접하고 건강 운동과 오락으로 작은 행복을 드리고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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