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카라 음식물처리기 이노베이션친환경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스마트카라(대표 배성우)가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국제가전박람회(IFA2018)’에 참가한다.
스마트카라는 친환경 음식물처리기를 연구, 개발, 생산하는 국내 제조 기업이다. 음식물 쓰레기를 고온 건조 및 분쇄를 통해 부피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냄새 문제를 해결해 음식물 처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절전, 저소음, 탈취, 폐기물 감소 등의 성능으로 음식물처리기 중에서는 국내 최초로 환경부 친환경마크를 획득했다. 그 동안 러시아, 인도, 중동, 폴란드, 대만, 태국, 유럽, 북미 등 다양한 국가에 수출 계약을 체결해 온 스마트카라는 ‘IFA2018’ 참가를 통해 유럽 시장을 비롯 글로벌 시장에 스마트카라 제품 우수성을 알리고 새로운 수출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스마트카라가 ‘IFA2018’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이노베이션(5L대용량, 모델명 PCS500)과 플래티넘(2L, 모델명 PCS350) 두 제품이다. 스마트카라는 친환경과 인공지능을 키워드로 이노베이션(PCS-500)을 해외 전시회에 처음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개척에 출사표를 던졌다.
스마트카라의 제품은 맷돌의 원리를 응용한 ‘3단 저속 임펠러’와 ‘듀얼 히팅건조 멸균 방식’으로 음폐수 발생없이 음식물 쓰레기 부피를1/10로 줄여주고 유해세균을 박멸한다.
특허 받은 스마트보관기능을 적용하여 음식물을 매번 처리하지 않고 채워서 한 번에 처리하며 보관 중에도 냄새와 부패를 방지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이노베이션은 처리 용량이 5L에 달해 처리 후 결과물 배출 횟수도 월 1~2회면 충분하다. 메인 모터와 배기FAN에 BLDC 모터를 적용하여 내구성을 향상시키고 전력소모 및 소음 발생도 획기적으로 줄였다. 원터치로 작동하는 ‘스마트 셀프 클리닝’ 모드로 간편하게 내부 세척도 가능하다. 음성자가진단 기능을 제공하는 ‘인공지능 스마트 시스템’은 투입량, 건조상태에 따라 처리시간을 최적화 해 절전효율을 높였다.
전원만 연결하면 사용이 가능해 설치나 이동의 번거로움이 없는 것도 장점이다. 공간의 가치를 창출하는 실버 컬러와 럭셔리한 스탠드형 디자인은 주방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려 프리미엄 가전으로 손색이 없다.
스마트카라의 이은지 해외영업 총괄이사는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스마트카라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IFA2018에 참가하게 됐다”며 “전 세계가 음식물 쓰레기 매립금지와 감량, 재활용 등 강력한 환경 정책을 추진함에 따라 스마트카라의 수출 판로도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IFA2018’는 작년 기준 50개국 1800업체가 참가하고 25만여명이 참관한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다. 한국에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 코웨이, 쿠쿠, 스마트카라 등의 가전 브랜드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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