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공화국 창건 70돌'(9.9)을 맞아 제8차 전국농업근로자들의 농악무 경연이 지난 19일과 22일 평안남도 평성시와 함경남도 함흥시에서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2일 보도했다.
통일뉴스에 따르면 통신은 서해지구(평성)와 동해지구(함흥)로 나뉘어 진행된 경연에는 각 도 경연을 거쳐 선발된 여러 농장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으며, 경연 참가자들은 "노동생활과 민족 명절에 장려하여 온 전통적인 농악무들을 흥겹게 펼쳐 놓았다"고 전했다.
통신에 의하면 통천군 벽암협동농장, 안악군 오국협동농장, 신포시 신풍협동농장에서 선보인 농악무가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문화예술회관, 지역 성악가 ‘송클레어’와 함께하는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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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 허윤희展 연계 프로그램 ‘아침요가, 가득찬 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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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불의의 사고, 장성군이 함께 책임진다
장성군이 올해 군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을 28종으로 확대해 운영한다.군민안전보험은 장성군에 주민등록이 있는 주민이 각종 재해나 사고를 당했을 때 정해진 보장액을 지급하는 제도다. 보장 기간은 2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며, 장성군민과 등록 외국인 모두 포함된다.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고 보험료는 장성군이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