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21통신] 이기운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함께 9월 7일(금)까지 ‘2018 한국관광의 별’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한국관광의 별’은 한국관광의 발전에 기여한 관광자원과 지자체, 개인 등을 발굴해 널리 알리고,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동시에 국내관광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 문화체육관광부2018년 ‘한국관광의 별’ 시상은 ▲ 관광매력물, ▲ 관광연계시설, ▲ 관광정보제공, ▲ 관광기여자 4개 분야로 이루어진다. 4개 분야는 다시 자연자원, 문화자원, 전통자원, 열린자원, 숙박, 음식, 시장, 관광정보, 지자체, 공로자, 기업 등 11개 부문으로 나뉜다. 기업 부문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각각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 분야 | 시상 부문 | 시상 대상 | 비고 |
관광 매력물 | 자연자원 | 우수한 자연환경을 활용한 관광 매력물 | 문체부 장관상 |
문화자원 | 우수한 인문자원 등을 활용한 관광 매력물 | ||
전통자원 | 지역 역사, 전통문화, 전통예술 등 무형의 관광 매력물 | ||
열린자원 | 장애인, 어르신, 영·유아 동반가족 등 모든 관광객이 제약 없이 관광활동을 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 매력물 | ||
관광 연계시설 | 숙박 | 한옥, 한옥호텔, 종택, 고택, 사찰체험(템플스테이) 등 한국 전통 체험 요소가 가미된 숙박시설 또는 대표 관광거점 요소가 있는 숙박시설 | |
음식 | 한식(퓨전 포함) 등 먹거리 분야의 관광매력도 제고에 기여한 음식 테마거리 | ||
시장 | 전통시장, 야시장 등 관광매력도가 높은 시장 | ||
관광정보 제공 | 관광정보 | 누리집(홈페이지), 앱, 도서, 누리소통망(SNS), 커뮤니티 등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여행 동기를 북돋거나 여행 관련 정보・편의를 제공하는 모든 채널 | |
관광 기여자 | 지자체 | 관광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한 지자체 | |
공로자 | 대중문화 전반의 공로로 한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사람 | ||
기업 (대1, 중소1) | 여행주간, 근로자 휴가지원제도 등 관광활성화를 위한 시책에 적극 참여하거나 자체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업 | 한국 관광공사 사장상 |
▲ 자연자원 부문과 ▲ 문화자원 부문은 ‘2017-18 한국관광 100선’ 종합평가를 바탕으로 후보를 선정하고, 나머지 부문은 광역지자체 및 유관 기관 추천, 개별 추천, 거대자료(빅데이터) 연관검색어 분석 등으로 후보를 발굴한다.
이 중 ▲ 전통자원, ▲ 열린자원, ▲ 숙박, ▲ 음식, ▲ 시장, ▲ 관광정보, ▲ 기업 등 7개 부문의 후보자는 국민 누구나 개별 추천을 통해 후보를 제안할 수 있다.
접수된 후보는 전문가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치게 되며, 최종 선정위원회에서 11월에 수상자를 확정한다. 시상식은 12월 중에 개최될 예정이다.
‘2018 한국 관광의 별’의 후보를 추천하려면, 9월 7일(금)까지 개별 추천 신청서와 후보별 추천서를 작성해 2018 한국관광의 별 선정 운영사무국(skaxodnr12@ikmr.c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한국관광의 별’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우수한 관광자원과 이를 위해 노력한 분들을 위한 자리”라며, “‘한국관광의 별’의 위상에 걸맞은 수상자를 선정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갖고 후보를 추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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