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는 시역내에 위치하고 있는 황령터널이 전국 터널교통사고 순위 1위로 발표됨에 따라 그 대책을 마련하고자 교통 분야 전문가(경성대학교 신강원 교수)와 유관기관(부산시 공공교통정책과, 도로계획과, 부산지방경찰청, 부산진경찰서, 남부경찰서, 부산진구청, 부산시설공단, 도로교통공단) 회의를 8월 13일 15시에 황령터널 관리지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황령터널 문전 방향은 내리막길에 나오자마자 동서고가로 진입램프와, 문전교차로가 접해있어 터널내의 차량속도 착시현상과 운전자 시인성의 한계로 출구전방 인지가 늦어짐에 따라 출구직전 앞차와의 안전거리 확보를 위한 감속 시 미처 속도를 줄이지 못하여 문전교차로 신호대기 차량과의 사고가 가장 큰 원인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부산시는 황령터널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2011년 터널 내 최고속도 하향조정(60→50km/h), 전광판 설치, LED시선유도등, 과속경보시스템, 자동감지영상 유고시스템, 터널 내 조도 상향조정, 미끄럼방지 포장, 횡그루빙 설치 등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한 바 있으나 근본적인 교통사고 감소대책 보완이 시급하다고 판단,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하게 되었으며 이번 회의를 통해 교통안전 시설 보강방안을 논의하고 이를 통해 실질적인 교통사고 감소 대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동서를 연결하는 터널인 만큼,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 점검과 시설물 보강을 신속히 시행하겠다”고 밝혔으며, 또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사람이 중심이 되는 교통안전 도시 부산 조성을 위해 지난 2. 1 발표한 교통안전 종합대책을 적극 추진하여 2022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를 현재의 절반 수준 이하인 80명으로 감축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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