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과함께-인과 연 포스터개봉 첫날부터 흥행 신기록을 세운 하정우, 주지훈, 마동석 주연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신과함께-인과 연>이 연일 새로운 기록을 세우며, 개봉 7일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톰 크루즈 주연의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누적관객 570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황정민 주연의 <공작>과 뮤지컬 <맘마미아!2>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신과함께-인과 연>이 예매율 30.2%로 2주 연속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연의 실화 첩보극 <공작>은 예매율 22.4%로 2위를 차지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주연의 로맨틱 뮤지컬 시리즈 <맘마미아!2>는 예매율 16.8%로 3위에 올랐다.
애니메이션 <몬스터 호텔 3>는 예매율 10.9%로 4위를 차지했고, <명탐정 코난: 제로의 집행인>은 예매율 8.1%로 5위에 올랐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예매율 5%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 예매 순위(집계 기간 2018년 8월 9일~8월 15일)
1. 신과함께-인과 연
2. 공작
3. 맘마미아!2
4. 몬스터 호텔 3
5. 명탐정 코난: 제로의 집행인
6.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7. 극장판 헬로카봇: 백악기 시대
8. 인크레더블 2
9. 어느 가족
10. 신비 아파트: 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
◇차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 주는 이성민 주연의 <목격자>가 개봉한다. <목격자>는 아파트 한복판에서 벌어진 살인을 목격한 순간, 범인의 다음 타겟이 되어버린 목격자와 범인 사이의 추격을 그린 스릴러 영화다. 이 밖에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육식 상어와 인간의 사투를 그린 <메가로돈>과 애니메이션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보물섬>이 개봉할 예정이다.
익산 '밀새싹힐링팜', 국가 인증 우수 치유농업시설로
농업을 통해 심신을 회복하는 '치유농업'이 시대적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익산시가 이 분야의 국가적 표준을 제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익산시는 왕궁면에 위치한 '밀새싹힐링팜(왕궁굿파머스)'이 농촌진흥청 주관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에서 익산시 제1호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우수 치유농업시설 ...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교직원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민선영)가 울주군 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마음공감’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집단상담은 보육교직원의 정서적 안정과 조직 내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집 원장, 중간관리자, 동일 반 담당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사전 TCI 기질·성격 검..
울주군, 만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주군보건소가 만 65세(1961년생)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PPSV23)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폐렴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 등 미생물 감염으로 발생하는 폐의 염증이다. 기침, 화농성 가래, 호흡 곤란 등 증상을 유발하며, 폐렴균이 혈액이나 뇌수막에 침투하면 합병증이 발생한다. 특히 노년층의 경우 합병증으..
울주군, 신재생에너지설비 200개소 보급 추진
울산 울주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2026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을 통해 지역 내 200개소에 신재생에너지설비 보급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은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신재생에너지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일반주택용 3kw 태양광 설비의 경우 일조량에 따라 ...
교육활동 보호 단계별 지원 강화 …변호사 현장 동행 신설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부터 회복 지원까지 단계별 운영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4일 교권보호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2026년 교육활동 보호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울산교육청은 교육활동...
가나이엔지 정광래 대표, 담양군 고향사랑기부 3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지난 3일, 나주시에 소재한 유망 신재생 에너지 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가나이엔지(주)는 2016년 설립 이후 태양광, 풍력,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울산시,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 뿌리 뽑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공직사회 내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이 사라질 전망이다. 울산시는 하급 직원들에게 유·무형의 부담을 준 불합리한 문화를 개선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고강도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시대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 여전히 잔존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