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저포스터/(주)마노엔터테인먼트 제공)라이프스타일의 아이콘 '타샤 튜더'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10년의 취재로 그녀의 일상과 라이프스토리를 담은 다큐멘터리 <타샤 튜더>가 오는9 월 개봉한다.
소확행의 원조 '타샤 튜더'는 베스트셀러 동화작가이자 30만 평 천상의 화원을 가꾼 원예가, 19세기 미국의 따뜻한 정서를 가장 잘 담은 화가 등 많은 수식어가 따라 붙는 인물이다.
영화 <타샤 튜더>는 미국 버몬트 주 30만 평의 대지를 구입해 40여 년간 정원을 가꾸며 살았던 자윤저의자 타샤 튜더의 아름다운 정원과 그녀만의 감성이 담간 공간,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를 담아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국내에서는 타샤의 아름다운 정원과 따뜻한 감성의 그림, 그녀만의 삶의 신조가 담긴 말, 골동품 수집가로사의 면모 등을 담은 에세이가 시리즈로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영화 <타샤 투더>는 1830년대 생활방식으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그녀의 예술같은 일상을 스크린 가득 생생하게 담은 유일한 작품이다.
타샤에게 직접 편지를 보내 취재 허락을 받은 마츠타니 미츠에 감독은 10년 동안 꾸준히 타샤의 집과 정원, 그녀의 목소리를 기록해 '타샤 투더'라는 한 인물을 온전히 조명한다.
더불어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사적인 그녀의 공간과 그녀가 직접 들려주는 유년시절 등 마치 대화하듯 삶과 작품세계를 마날 수 있다.
소확행 라이프스타일의 아이콘, 행복한 사람 '타샤 투더'의 동화 같은 일상과 예술, 따뜻한 감상을 담은 이 영화는 9월13일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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